‘축제의 신’ 김종원의 조언 “작은 콘텐츠를 개발하라”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BFIkme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f02da54bfa2267eb6b9e6efe89e4ec92cad96a6ef60b49c1fbf9ba2e5d05c" dmcf-pid="bfb3CEsd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62532774pgio.png" data-org-width="1080" dmcf-mid="qj6BYCTN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62532774pg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10bdc676b1c6141da6d3db27e53135782b480388a2ebbfaf37e53f7caaa486" dmcf-pid="K4K0hDOJFD" dmcf-ptype="general"><br><br>사단법인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이사장이자 다수의 축제를 진행해온 김종원 총감독이 지역 축제를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br><br>김 감독은 “어려운 시기에 허리띠 졸라 메고 있는 지역축제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작은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r><br>김 감독에 따르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그 지역만의 특색,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잘 활용한다면 적은 예산으로도 지자체와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축제를 만들 수 있다.<br><br>김 감독은 “이 어려운 시기에 축제 예산을 잘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데 기존의 대형가수들을 부르는 화려한 축제보다는 어려움에 처한 농민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결국 신선한 아이디어만이 축제를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br><br>끝으로 김 감독은 “대한민국 축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뛰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요즘 지역경제가 어려운만큼 다수의 축제 성공 노하우를 가진 김 감독에게 지자체 및 축제관계자로부터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 관련, 강연과 자문요청이 쇄도하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살 차' 김혜자♥손석구, 부부 포스 제대로 "손하트 맞죠?" 04-16 다음 “엄태웅, 9년 자숙이면 오래 했지”[스경X이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