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항소심서 "피해자에게 사과" 작성일 04-1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kGaeLK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29705f3cf1dd5d88e12ee117d931381e42a2b5565a89e4e4bf3f9bd4598d0" dmcf-pid="zJEHNdo9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재 / 사진=경인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today/20250416162512170kmph.jpg" data-org-width="600" dmcf-mid="ueLhe4xp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today/20250416162512170km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재 / 사진=경인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4aca5e36cada0d54b45cb1230513c1107f08fc987e966b0848f5dfee4ac98" dmcf-pid="qiDXjJg2S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법정구속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피해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e4d8036c3950a7cd283f871553c640d2bed2ea307cd4f3cca14852cbe150ae" dmcf-pid="BnwZAiaVlf" dmcf-ptype="general">16일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97b3d8f9484977973a3e269af532ff8172b55ce2d9832cbd50637b39c9f1095" dmcf-pid="bLr5cnNfWV" dmcf-ptype="general">이날 유영재 측은 유영재가 자신의 잘못을 통감하고 있으며,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981d68275a6e5cc0e4dab2745a3fea575b5bd512be282b3e3b2ac4ec498b632" dmcf-pid="Kom1kLj4W2"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제가 가지고 있는 친밀감과 성적 잣대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며 "저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099893e16aea965be1ab84e16e2918c28c1ac043ab89603bc6a72e9922f686" dmcf-pid="9gstEoA8y9"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2023년부터 3월부터 10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ab928dffa742f01448ba4bc6245de003cc303aab001399790ddd16e19ee83a90" dmcf-pid="2aOFDgc6yK"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심 재판부는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신상정보 공개 고지, 아동청소년 기관 등 관련 기관 5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fdaf09ed3d170ce3f7115830051aa05bf6c45684cb6a715d2829c2ab548daf10" dmcf-pid="VNI3wakPSb"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A씨는 강제 추행 피해를 당하면서 가정의 평화가 깨질 것을 염려해서 가족들에게 피해 사실을 밝히지 못했고, 이로 인해 큰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이 성폭력 범죄 전과가 없는 점, 지인들이 선처를 구한 점이 참작된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fclUsAwM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1분만 매진' 팬미팅 기뻐했는데..불법 티켓팅 포착→심경 고백 "속상" [스타이슈] 04-16 다음 '40살 차' 김혜자♥손석구, 부부 포스 제대로 "손하트 맞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