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데뷔 5년, '야당'·'이친자' 주연에 백상 후보까지 안 믿겨"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KYgRnb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9aee05054f9f32007779926805342e85490d6bd16bd1a5a83a45d35069ddb" dmcf-pid="6ulL71ph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1/20250416162442196neqa.jpg" data-org-width="1400" dmcf-mid="fxDhe4xp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1/20250416162442196ne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97d6cf99027580335f0e037ca119df47da86b7b4c5ed9e1432b4b7dd090fd" dmcf-pid="P7SoztUl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1/20250416162445436ennc.jpg" data-org-width="1400" dmcf-mid="4wlL71ph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1/20250416162445436en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d0c1e56a809d2e1aec1a20244b69cae2db3ff4b9a9b6c37fc78812ca191a6" dmcf-pid="QzvgqFuSH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채원빈이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우주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0ac2593e9db1d5f08c70453f6b622509cc3171a291a9f1f18952db4c88d8a2" dmcf-pid="xqTaB37v1F"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여자신인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백상에 처음 (후보로) 가 봐서 너무 영광스럽다, 후보에 오른 사실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382fc0bd9f8f13e0cb24b8f51420207688abb002f9abca9612ed95e0eb42e9" dmcf-pid="yDQ3wakPXt"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마녀'의 노정의, '폭군'의 조윤수, '중증외상센터'의 하영, '폭싹 속았수다'의 김태연 등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그는 "후보에 오를 것을 예상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나는 염두에 두지 못했다, 생각을 아예 못 했다"며 "백상 자체가 시기적으로 뒤에 하다 보니까, 그리고 요즘에는 '야당' 홍보하느라, 머릿속에 '야당' 얘기가 가득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6db8fe38323a93dade1586c745e9dc3d437df9af92267b288958a3c6793eda5" dmcf-pid="Wwx0rNEQt1" dmcf-ptype="general">2019년 말에 데뷔한 채원빈도 어느덧 데뷔 5년을 바라보고 있다. 그 사이 그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통해 드라마 주인공 역할을 맡았고, '야당'을 통해서도 처음 영화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67f05efccee9e8876c1f7ad3b52ea7cded4cfc1c72c79af85d1f0620a7a8cd6" dmcf-pid="YrMpmjDx15"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안 믿기는 것 같다, 어떻게 이런 작품들을 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고, 더 예전에는 좀 더 도전하는 마음이 강했다면 요즘은 책임감이 같이 생기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2773a374942b38b30838c814983e86ddb8a06450a12bf8ad8cd0ecfddc3a04" dmcf-pid="GmRUsAwMXZ"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채원빈은 극 중 어쩌다 마약에 손을 대 늪에 빠지게 된 인기 배우 엄수진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452ea238c8517d8ef93034d1ff54afc82844be7ea93b29b944e7ae8f077c4834" dmcf-pid="H6tmPK411X"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16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XPFsQ98t1H"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대세' 된 K콘텐츠, 영국·일본도 제쳤다 04-16 다음 이관희 “추성훈 야노시호 번갈아 한국行, 일부러 피하나” 합리적 의심(라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