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0억' 남긴 진 해크먼 부부, 자택 내부 보니...충격적인 위생 상태 [할리웃통신]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VzCEsd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55bc500408e9e21e04c8c96efd88fbbd06652f7575ae9f922574b76bc1d75" dmcf-pid="xWfqhDOJ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62404743jc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bpmjDx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62404743jc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815b496b824c946d1f1be4a6c594fbf120a541d1590eab885567716514ebfa" dmcf-pid="yMCD4q2X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아카데미 수상 배우 진 해크먼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의 사망 이후, 미국 산타페 경찰이 이들의 자택 내부를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c462833991ddc67490e9d1a6386e2b32063f95272d6f905381ea608bad03fea" dmcf-pid="WRhw8BVZt1" dmcf-ptype="general">15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경찰이 해크먼 부부 자택 내부를 조사하며 촬영한 장면을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엌, 침실, 작은 방 등을 돌아다니는 경찰의 모습이 담겼으며, 집 안 곳곳에는 반려견 상자, 약병, 책, 옷가지, 세면 도구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p> <p contents-hash="53fa22615f5ad96750e2d3cd973347259646d9426ec7c6bc6ffe828bbd13f29e" dmcf-pid="Yelr6bf5t5" dmcf-ptype="general">특히 위생 상태는 매우 열악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화장실은 청소되지 않은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침실에서는 피가 묻은 베개가 발견됐다. 또한 집 곳곳에는 죽은 설치류와 둥지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4d73230f4d5aad6d7451ef92d949cc5d156b5c7714d876becd494d1929cb6a8" dmcf-pid="GdSmPK41HZ" dmcf-ptype="general">집안 상태에 대해 진 해크먼의 딸 엘리자베스와 레슬리는 "아버지와 새어머니는 집안에 가정부나 청소부가 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면서, 이로 인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75576e898cfe135c47700677fbbc5aae85bcba5f6010d826141fa51fc640c1f" dmcf-pid="HJvsQ98t5X" dmcf-ptype="general">진 해크먼과 벳시 아라카와는 지난 2월 26일 뉴멕시코주 산타페의 자택에서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벳시 아키라와는 욕실 바닥에서, 진 해크먼은 약 6미터 떨어진 머드룸에서 각각 발견됐다. 진 해크먼의 심장박동기는 아내의 사망 시점으로 추정되는 날로부터 약 6일 후인 2월 17일에 멈춰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a72d9cb81382c835a1bf261d10704c25f2cf44d7d5f648cb09a0a591e137740" dmcf-pid="XgGld8MUZ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경찰은 진 해크먼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고, 아내의 사망을 인지하지 못한 채 방치된 상태에서 함께 생을 마감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4f1311e14113dcfcc5e34c11e19419a905d517f7d7e15e7e18c8fc25e257ecf9" dmcf-pid="ZaHSJ6RutG" dmcf-ptype="general">한편, 진 해크먼의 사망 소식 이후 1160억 유산 행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 해크먼 유언장에는 아내 벳시 아라카와만을 유일한 수혜자로 지정했다. 다만 경찰이 '진 해크먼보다 벳시 아라카와가 먼저 사망했다'고 발표한 만큼, 법률 전문가들은 유언장과 별개로 자녀들이 재산을 상속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9af9a6c09f367c2876ae331d66e48a148b024fa316e7b5a4f6df0867b5ccb791" dmcf-pid="5NXviPe7ZY"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영화 '로얄 테넌바움' 스틸</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연희 '트라이' 합류…전직 사격 선수·사리사욕 채우는 엄마 04-16 다음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5월 17일 개봉 확정, 북미보다 한 주 앞서 만난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