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고 차민호, 용인대총장기유도 남고 90㎏급 ‘시즌 V2’ 작성일 04-16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전서 윤경일에 종료 10초 남기고 업어치기 한판승 거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6/0000070132_001_20250416163713584.jpg" alt="" /><em class="img_desc">용인대학교 엠블럼</em></span> <br> 차민호(인천 송도고)가 2025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중·고유도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90㎏급 패권을 차지, 시즌 2관왕에 올랐다. <br> <br> 차민호는 16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남자 고등부 90㎏급 결승전서 윤경일(대구 계성고)을 경기종료 10초를 남기고 업어치기 한판으로 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로써 차민호는 이번 시즌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춘계 초·중·고유도연맹전(이상 3월) 우승에 이어 출전한 3개 대회서 모두 결승에 오르며 2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br> <br> 앞서 차민호는 1회전서 김우진(진량고)을 업어치기 한판, 2회전서 방지훈(명석고)을 누르기 한판, 16강전서 김태윤(보성고)을 어깨로메치기 한판, 8강서 전민석(울산생활과학고)에 지도승, 4강서 김준범(파이널유도멀티짐 동탄)을 밭다리 한판으로 제치고 결승에 나섰다. <br> <br> 한편, 남고부 100㎏급 차동우(의정부 경민고)는 4강서 박원희(경남체고)에게 누르기 한판으로 져 공동 3위에 머물렀고, 90㎏급 정민국(경민고)도 4강서 윤경일에 아쉽게 지도패를 당해 김준범과 3위에 입상했다. <br> <br> 이 밖에 인천 송도중과 의정부 경민여중은 남녀 중등부 단체전서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다. 관련자료 이전 강원FC 3월의 공헌상에 김범수 의무·정의수 팀장 04-16 다음 조연희 '트라이' 합류…전직 사격 선수·사리사욕 채우는 엄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