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혐의 인정…”잘못된 판단” 선처 호소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12sAwM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61cbd3b5f0b9beab1fe38a6e8974c33e3d2e648a9b284952e427f82335283" dmcf-pid="VHuQvmhL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경인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64416247voaf.jpg" data-org-width="720" dmcf-mid="9mS0aeLK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64416247vo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경인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7625f8d0db89878398b0ba7c8b6f2b5ad8b052c4fc86d4cea304d763016f07" dmcf-pid="fX7xTsloOe"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br> <br>16일 수원고법 형사2-3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영재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br> <br>유영재 측은 이날 혐의를 인정하며 “피고인이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돼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이라며 “피해자의 피해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다만 유영재 측은 양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br> <br>유영재는 “고통 받고 있을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한순간 잘못된 판단을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유영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 A씨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유영재는 선우은숙과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br> <br>1심은 유영재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br> <br>검찰은 유영재 측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구형과 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징역 5년을 구형한 바 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코첼라 찢었다 '글로벌 떼창' 04-16 다음 김용빈→손빈아, '미트3' 6인방 '아는 형님' 출격 [공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