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CY’ 컴백 유니스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습니다”[일문일답]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jFtWZw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a106fa5fa42560777f7cd4b73c338f82d95454584494f3d11cda30595a33e" dmcf-pid="ZuA3FY5r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스.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64102313umtk.png" data-org-width="1100" dmcf-mid="HEkp0Hts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64102313um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스.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77cb68be1a775345fe95d759f3c382337983f95ada0fde41ba7e1d5089452" dmcf-pid="5My68BVZzi" dmcf-ptype="general"><br><br>그룹 유니스(UNIS)가 ‘SWICY(스위시)’하게 돌아왔다.<br><br>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br><br>‘SWICY’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SWICY’를 비롯해 ‘’뭐해?‘라는 씨앗에서’, ‘땡! (DDANG!)’, ‘Good Feeling(굿 필링)’, ‘봄비’까지 총 5개의 곡이 수록됐다. 여덟 멤버의 ‘Sweet(스위트)’하면서도 ‘Spicy(스파이시)’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br><br>K팝 유일무이한 ‘맵달돌’이라는 귀여운 포부와 함께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유니스. 이들은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일문일답을 통해 새 앨범 ‘SWICY’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br><br>이하 유니스 미니 2집 ‘SWICY’ 일문일답.<br><br>Q. ‘SWICY’로 2025년 첫 활동에 나서게 됐다.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된 소감은?<br><br>진현주 : 유니스가 ‘SWICY’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앨범 발매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여덟 멤버의 ‘SWICY’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노래들로 가득 채웠으니 많이 들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코토코 :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가 유니스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도 많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요.<br><br>Q. 벌써 세 번째 활동이다. 멤버들이 체감하기에 데뷔 초와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br><br>오윤아 : 세 번째 앨범으로 같이 합을 맞추고 있다 보니까 저희가 하나로 뭉쳤을 때 시너지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활동하면서 좋은 무대는 멤버 간의 합에서 완성된다는 걸 느꼈어요. 개개인의 매력뿐만 아니라 함께 했을 때의 매력도 극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변화된 점인 것 같아요.<br><br>젤리당카 : 무대 매너도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첫 앨범에는 긴장한 상태라 무대를 꾸미는 것에만 집중했어요. 지금은 멤버 모두 긴장 대신 즐거움을 안고 무대를 해요. 저희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즐겁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한다는 점에서 변화했다고 느껴요.<br><br>Q. 타이틀곡 ‘SWICY’는 ‘너만 몰라’와는 다른 밝은 무드의 곡이다. 타이틀곡 첫인상은 어땠는지 궁금하다.<br><br>방윤하 : 도입부부터 발랄하고 통통 튀는 비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듣자마자 유니스와 너무나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또,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지만 귀엽게 잘 준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br><br>엘리시아 : 처음 노래를 듣고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콘셉트들과는 정반대인 귀엽고 밝은 노래를 하게 될 줄 몰랐거든요. 유니스의 새로운 모습을 우리 에버애프터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 것 같아요.<br><br>Q. 이번 앨범이나 타이틀곡 무대에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br><br>나나 : 타이틀곡 ‘SWICY’의 안무 구성이 정말 다채롭습니다. ‘SWICY’를 표현하는 귀여운 안무 외에도 유닛부터 단체 군무까지 멤버들과의 합이 중요한 퍼포먼스가 많아요. 이러한 부분들을 집중해서 보시면 ‘SWICY’ 무대가 더욱 재밌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br><br>Q. 유니스는 ‘수록곡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 외 추천하고 싶은 음악이 있다면?<br><br>나나 : 저는 타이틀곡도 너무 좋지만, ‘봄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곡 분위기가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듣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거든요.<br><br>젤리당카 : ‘Good Feeling’을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타이틀곡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요. 여덟 멤버의 보컬 조화가 정말 좋아서 계속 듣게 되더라고요.<br><br>임서원 : 저는 개인적으로 ‘땡! (DDANG!)’을 가장 좋아해요. 제 이름이 가사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고,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br><br>Q. ‘SWICY’ 활동을 통해 멤버들이 목표로 하는 성적?<br><br>방윤하 : 모든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 신인상과 음악방송 1위를 꼽은 적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해 신인상을 비롯해 정말 많은 상을 받았지만, 음악방송 1위는 달성하지 못했어요. 이번 활동에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모든 음악방송 트로피를 가져보고 싶습니다.<br><br>진현주 : ‘SWICY’라는 단어가 전 세계에서 밈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유니스의 ‘SWICY’도 밈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희 음악과 안무 모두 챌린지에 최적화돼 있어서 더욱 욕심이 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돌아왔으니 많은 분이 들어주시고, 커버 댄스에도 도전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br><br>Q. 성적을 이뤘을 때 팬들에게 약속하고 싶은 공약이 있는지?<br><br>엘리시아 : 유니스 베이커리를 열어보고 싶어요. 저희 타이틀곡 가사에 나오는 고추장 캐러멜 쿠키처럼 ‘SWICY’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에버애프터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br><br>Q.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궁금하다.<br><br>코토코 : 저희 유니스가 컴백 후에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게 됐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에버애프터를 만나는 게 목표였는데, 빨리 이루게 된 것 같아 기뻐요. 다양한 나라의 에버애프터가 저희 무대를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까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br><br>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br><br>오윤아 : 드디어 ‘SWICY’를 보여드리는 날이 왔어요. 에버애프터, 유니스의 ‘SWICY’한 매력 어때요? 기다려 주신 만큼 에너지 가득 안고 멋진 퍼포먼스로 보답할게요.<br><br>임서원 :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희를 오랫동안 기다려 준 에버애프터가 가장 많이 생각났어요. 발랄한 모습뿐만 아니라 한층 성장한 유니스의 모습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니까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우리 이번 활동에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요.<br><br>한편, 또 한 번의 변화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유니스는 ‘SWIC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S.E.S 데뷔 만 일 자축..'도박·노출방송' 끊은 슈도 품었다 "어떻게 살고있든 응원해" 04-16 다음 ‘우주대스타’ 지드래곤, 외계인도 인정한 존재감 “굿모닝 미스터 G-DRACON”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