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환 PD "윤남노 셰프, 이준과 덤앤더머…모든 식재료에 A부터 Z까지 플랜 有" (카리브밥) 작성일 04-1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vFEz9H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0cb2cc1977d51143ebbb651ac43211a4c89e9b08279ed091d6616d9014c19" dmcf-pid="HbT3Dq2X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65604724ffcj.jpg" data-org-width="750" dmcf-mid="W46RtoA8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65604724ff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27466b56b5b2ca6d0be932d84290ab5242b1caf242c97e88ff3e77471c5236" dmcf-pid="XKy0wBVZ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SBS ‘카리브밥’ 류지환 PD가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22ed475327d5f933798e10c43872f3fcf72502396ee887403cb2099b86d28f" dmcf-pid="Z9Wprbf5HW" dmcf-ptype="general">‘페루밥’의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정글밥2 - 카리브밥’(이하 ‘카리브밥’)은 류수영, 김옥빈, 이준, 윤남노가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로 떠나 펼치는 ‘맛벌이’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5dc2f285ebb1b5878fa59d9dafce176daf129844f21618aa8eab516a9c504327" dmcf-pid="52YUmK41Hy" dmcf-ptype="general">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에메랄드빛 카리브해의 절경 속에서 신선도 A+++ 대형 생참치 해체쇼부터 카카오산지에서 펼쳐지는 디저트 예술까지, 통통 튀는 독특한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마음과 혀끝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7ecb2a7c8209adb1609b51db350861985c30bc374c6ec318de1eb3a693f0740" dmcf-pid="1VGus98tYT" dmcf-ptype="general">‘카리브밥’의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는 촬영지 선택 이유에 대해 “’카리브해’라는 단어 네 글자가 주는 낭만과 로망에 끌렸다”는 말로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3687a16656fede84af4360932b050eae8974c6c3d783f73b0cdc912d34439f3" dmcf-pid="tfH7O26Ftv" dmcf-ptype="general">이어 “약 600년 전 콜럼버스가 대항해시대를 열었던 출발점이자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친숙하지만 거리상의 이유로 쉽게 갈 수 없는 베일에 쌓인 신비한 곳”이라는 매력을 강조하며 “답사에서 마주한 엄청나게 예쁜 에메랄드빛 바다와 열정 넘치는 도미니카 사람들의 매력에 푹 빠져서 촬영지로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바다가 축복받아 먹거리가 넘쳐난다”는 사실이 제작진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c147813c2a48a645bed57e58c76e1a9d46bff215c393a692605379cf36fa47" dmcf-pid="F4XzIVP3tS" dmcf-ptype="general">‘카리브밥’의 밥친구로는 류수영, 김옥빈, 이준, 윤남노가 뭉쳤다. 출연진 라인업에 대해 류 PD는 “류수영 씨는 ‘정글밥’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인물”이라고 언급했고, 이어 ‘페루밥’부터 동행한 김옥빈은 “프리다이빙, 스킨스쿠버, 해루질에 선박까지 운전 가능한 인재다. 실제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엄청난 활약을 했다”며 “바닷속에 두 시간씩 있어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be31908c6b0c02cc9e9a104089986b8cbf086da93703f8c033bc5ad3da6dd0" dmcf-pid="3rQaqDOJXl" dmcf-ptype="general">‘카리브밥’의 새 얼굴 이준에 대해서는 “모든 예능 PD들이 탐내는 천재”라며 “수중 탐사면 수중 탐사, 요리면 요리, 개그면 개그, 우리가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고 귀띔했다. 마지막 퍼즐을 완성시킨 윤남노 셰프에 대해 류 PD는 “’흑백요리사’ 활약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대단한 실력의 셰프님으로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4ded7f04628b0ceefdf239b1f6575ea0f9debd505a1067826b96af2aa938b" dmcf-pid="0mxNBwIi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65606133ctaj.jpg" data-org-width="750" dmcf-mid="YoxNBwIi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65606133ct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96d6caf6aff33d190e0041e92d307c8d24e0781633fb5563fe418f3e0e9f6f" dmcf-pid="psMjbrCnGC" dmcf-ptype="general">이어 “겉모습은 데니스 로드맨이나 네이마르 같은 범접할 수 없는 개성을 지녔지만, 요리할 때는 세상 순박한 주방 삼촌 혹은 소년같은 순수함을 보여줬다”며 “윤남노 셰프는 천재과다. A부터 Z까지 모든 식재료에 대한 플랜이 있더라. ‘와 저 재료가 저렇게 바뀐다고?'는 기본에 '저 맛 나도 알 것 같은데, 저런 재료까지 넣으면 진짜 맛있겠다'가 동시에 터져나올 예정이라 시청자들이 야식을 참기 힘든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소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9c12dc1ee822f28f368405bf5e85f64e24440b003c9096eff27ab9454d8ff4" dmcf-pid="UORAKmhLYI" dmcf-ptype="general">또 ‘페루밥’과 ‘카리브밥’의 차별점에 대해 류 PD는 “’페루밥’은 미지의 재료들과 극한 환경에 도전했다면, ‘카리브밥’은 재료들을 미리 오픈하고 ‘맛있는 밥을 먹고 싶으면 직접 구하라’가 핵심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정해놓은 큰 장소들 내에서 출연진들이 도미니카 공화국 카리브해 연안을 의식의 흐름에 따라 로드트립 하는 것이 콘셉트”라면서 “그 재료가 있는 곳은 바닷속이 될 수도, 산이 될 수도, 때로는 도미니카 한복판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355e8c71a0c4954949a8b5406a345e7b3cc38f42ef05b15e639e49ec9cafd4" dmcf-pid="uIec9sloXO" dmcf-ptype="general">‘카리브밥’ 맛벌이 기행 중 가장 고생한 식재료에 대해 묻자 류 PD는 “류수영 씨가 도전한 새치낚시”라며 “카리브해 새치낚시는 난이도가 극악이라 아무도 성공을 장담 못했다. 거의 ‘노인과 바다’ 실사판을 찍었다”고 전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p> <p contents-hash="78ff92c79f5dc73955d5e265f9e5e52c74dcf0369d61df5adbf29b5dcb4eaa5a" dmcf-pid="7Cdk2OSgYs"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케미와 현장 분위기에 대해서는 “2시간씩 바닷속에 있어도 웃음을 잃지 않는 김옥빈, 파이팅 넘치는 이준 덕분에 내내 활기가 넘쳤다”면서 특히 이준과 윤남노에 대해 “덤앤 더머 혹은 소년만화 듀오처럼 합이 잘 맞더라. 맛을 너무 몰라 ‘미맹’ 같은 이준의 미식 레벨을 윤남노 셰프가 끌어올렸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7f163341a05646f7edd6ae046fa9d1270dced103dc2264d2824bfd4a524ed5a2" dmcf-pid="zhJEVIvaY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카리브밥’의 관전포인트에 대해 류 PD는 “모두가 꿈꾸는 카리브해의 낭만, 쨍한 바다와 백사장, 그리고 야자수, 환상적인 카리브해의 풍광으로 퍼석한 삶에 로망과 판타지를 심어드리고 싶다”며 “방송을 보며 로맨틱한 여름휴가를 미리 꿈꿔 보시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c1793b7066b2c2265f85c3c04d6b49dc656ad64627a6ad46323e93645bbfd05" dmcf-pid="qliDfCTNYr" dmcf-ptype="general">SBS ‘카리브밥’은 오는 17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a4fc36242bf165445fae73a8ca4b0d4f1e35ad431b494367ee40fb456ac2436" dmcf-pid="BSnw4hyjXw"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24142f7b1fd03f53d30e68c77dcecff9e53ef15996ef4fe2ab8f33e78e9b7571" dmcf-pid="bvLr8lWAXD"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팬미팅 불법 티켓팅·되팔이 논란에 “속상해…가만 안 둘 것” [왓IS] 04-16 다음 김현진·한승연, 아에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