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에게 인사 건넸다…"팬들과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 작성일 04-1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00ZiaV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18690da925a88d7127cdb50b993a5a9874b7a94a45f81486f0bb69997f0c4" dmcf-pid="2n77Fgc6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0632007hpjp.jpg" data-org-width="1000" dmcf-mid="HbZp5nNf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0632007hpj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1af38e33eb1322c544429484d74cbbb15238c3ce9f0ceca1c99e925e03286" dmcf-pid="VLzz3akP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0633478htk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mZZyxJq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0633478ht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95abd9119b258052769433fa203b80e76334a0e0a057337f9e271ec6c107b5" dmcf-pid="foqq0NEQG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 중 데뷔 1000일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ad6dad740b138486a1316aa0ed4938126a763cc2f0e6491a1d64bdc71ab03b00" dmcf-pid="4gBBpjDxZk"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16일 개인 계정에 해바라기 사진이 게시됐다. 이들은 "버니즈(팬덤명)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됐다.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308411780499a9fcbaaa411aa3e6a2c52c6b2667132b3e4614d2e126965dfb" dmcf-pid="8abbUAwM1c" dmcf-ptype="general">현재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어도어와 법적 공방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평소처럼 기념일을 마음껏 즐길 수도 없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da96db4161ada87448983ee2f437ede2da28872161c264212fe47949edc526e" dmcf-pid="6NKKucrR5A"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선언했다. 주된 이유는 어도어의 계약 위반과 시정 요구 불이행이다. 뉴진스는 어도어의 책임이기에 별도의 소송이나 위약금 배상의 의무가 없다고 이야기하며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2fada7e2ebf3b1d2636180b35aa3570131f52993ea4054df6f85b2a0a364a66" dmcf-pid="Pj997kmeHj" dmcf-ptype="general">심지어 뉴진스는 지난 2월 '엔제이지'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하고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들은 독자 온라인 채널을 개설한 것은 물론 지난달 홍콩에서 개최된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에서 신곡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60e57196f518d2cd3e12d348f51ffce7148751c71c9262610e8186b45b6258f" dmcf-pid="QA22zEsdHN"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 재판부가 어도어의 손을 들며 뉴진스의 독자 활동이 금지됐다.</p> <p contents-hash="edaa8f49c63810c8a9def553dd08a8e98103ab00b05a23225994464d09ee85f9" dmcf-pid="xcVVqDOJ1a"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는 독자적 활동을 '엔제이지' 계정을 'mhdhh_friends'로 변경했다. 그들은 '엔제이지'로 작성했던 모든 글을 삭제했다. 올라오는 게시물의 빈도수도 확연히 낮아졌다.</p> <p contents-hash="f86edd805923e8cf1ba48f62aaa05be94d47bb3b9b8d81f5f7b79938bc78e77f" dmcf-pid="yuIIDq2X5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지난 9일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양측 대리인만이 참석한 심문은 10여 분 만에 종료됐다. 지난달 7일 진행된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했던 뉴진스 멤버들은 "우리가 겪은 부당함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수 있었던 것 같아 후회는 없다"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번 이의신청 심문에 대해선 멤버들이 먼저 비공개 진행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9162193eb0ab103d665339200ab7662fad9da4fee00ab170d0c4803f3f865b1" dmcf-pid="W7CCwBVZ1o" dmcf-ptype="general">최근 뉴진스는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겁이 날 때도 있다.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라고 심정을 밝혀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377866be2630cc8a04d3e964f28a27502e73f38f09203021e3bd4105d2e507" dmcf-pid="Yzhhrbf51L" dmcf-ptype="general">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뉴진스와 어도어의 갈등이 어떤 결말에 이를지 대중의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840be8049ad62e03a9758291ad3f7cfcf161816c38d6f9167a61f5b1e284879" dmcf-pid="GqllmK411n"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뉴진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썬더볼츠*' 편집 감독 "영화서 봉준호-박찬욱 오마주 발견할 수 있을 것" [인터뷰] 04-16 다음 최홍림, 30년 의절한 형 만난다 ‘동치미’서 화해할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