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ITTF 여자 월드컵 예선 2연승으로 16강 진출 작성일 04-16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4/16/0001418615_001_20250416172117739.jpg" alt="" /></span><br>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국제탁구연맹 여자 월드컵 예선에서 2연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2그룹 예선 2차전에서 루마니아의 엘리자베타를 4대0으로 꺾었습니다.<br><br>어제 미국의 아미 왕을 3 대 1로 물리친 데 이어 오늘 승리로 예선 2전 전승을 거둔 신유빈은 조 1위로 16강 티켓을 따냈습니다.<br><br>월드컵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 48명이 참가해 3명씩 16개 조로 나눠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쟁한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오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관세전쟁 속 산업계의 생존 전략 `R&D`뿐…해소되지 않는 기업규제, 국회가 나서야 04-16 다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카운트다운… 'AI 중계~테러·몰카' 점검 완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