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中 불법 티켓팅에 분노…"간절한 마음 이용, 되파는 사람 가만 안 둬"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0Ojpqy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b311728bdb4197c7b3cd2877e6e02fb1b31cba54d81db9200176a77817562" dmcf-pid="UVDPBwIi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2502336pxsb.jpg" data-org-width="1000" dmcf-mid="0JAfucrR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2502336px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706b5ab7460ee00a1de89d04cc67b60a47fa66ef5c8212d901ffe5f9ef2000" dmcf-pid="ufwQbrCn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불법 티켓팅에 직접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1758ad53eff05f30ca900bfff54f89264613e2dcf3e2354422087dd2369486c4" dmcf-pid="74rxKmhLH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혜리는 개인 팬 미팅 'Welcome to HYERI’s STUDIO'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2회차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해외 업자들의 불법 티켓팅 정황이 발견돼 논란을 빚었다. 그중에서도 중국인 불법 티켓 업자의 소행이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76d6d878fcdbd1dc0567e08ef990810477313f568b5388493139c83ccd604613" dmcf-pid="z8mM9slo1j" dmcf-ptype="general">이에 16일 혜리는 개인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작심 발언을 남겼다. 불법 티켓팅 논란 후 첫 메시지였기에 대중의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04e16dc8e6ea2491d0f0be64b7888ffacf7141903f6468c56d9215b283f3bc5c" dmcf-pid="q6sR2OSg5N" dmcf-ptype="general">혜리는 "나도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럽고 많이 놀랐다. 처음엔 1분 만에 매진됐다고 해서 기뻤는데 상황을 보니 불법적인 경로로 예매해서 다시 파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d3ec24f7231fe7d053d1cbcb56eac220a5467d15a9fc79ee5bf9eda136d612" dmcf-pid="BPOeVIvaYa" dmcf-ptype="general">이어 혜리는 "티켓을 누군가에게 사는 행위는 절대 금지다. 어차피 예매한 사람이랑 팬 미팅에 들어오는 사람이 다르면 입장이 안 된다. 공연장 바로 앞까지 왔다가 못 들어오면 너무 속상하지 않냐?"라며 "정당하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모두 도와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d645b785045657b80d0d707f89e3129f2af3e5fbabeb7c27300d4a096897124" dmcf-pid="bQIdfCTNGg" dmcf-ptype="general">끝으로 혜리는 "간절한 마음을 이용해서 표를 되파는 사람들을 가만두지 않을 거다. 더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주신다니 믿고 기다리고 있다. 나도 더 열심히 말해보겠다. 절대 그 사람들에게 티켓을 사지 말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3b96e8d4f43b154e2158b18dc9b14511027c41099833d0352786719e4b8fcca" dmcf-pid="KxCJ4hyjHo"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혜리의 소속사 서브라임 또한 불법 거래 티켓에 관해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양도받거나 개인 거래,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등 기타 방법으로 구매한 티켓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 불법적인 티켓 거래 건에 대해서는 주최 측의 권한으로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6b2fa6dfb14ac5f754d9308ba3b83c43ee3e55aa895ab9da6a641d4d2d2d8a" dmcf-pid="9Mhi8lWA5L"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는 지난달 6일 종영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주연 '유제이'를 연기했다. 특히 극 중 혜리가 동성 욕조 키스신을 선보이며 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2aaeba4fc83b25710b33d1fffb8fc78fc4f89b439d70c70354f8446411f369c" dmcf-pid="2Rln6SYcHn"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은 해외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중국에서 좋은 성과를 내며 현재 혜리는 두 번째 전성기가 맞이했다. 인기가 과열되면서 중국 내 불법 티켓 거래 업자들이 혜리의 팬 미팅에까지 손을 뻗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65423d4538ff6b801c5cc4c0c2025a996a6adf9942117941fde22081f6a401a" dmcf-pid="VeSLPvGkti"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박수홍 하차 후…새 MC 이현이 "김용만, 진행 잘해" (라디오쇼) 04-16 다음 법원, 뉴진스 이의신청 기각…'독자활동 금지' 재확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