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추행 혐의 유영재, 항소심 공판서 혐의 인정 선처 호소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VIwBVZp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7c0cdb1b6555fe00fb4584dff4927136ecf97dfdf71d9e802a5138b5e361f" dmcf-pid="uufCrbf5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유영재.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72306509mybk.png" data-org-width="540" dmcf-mid="ppDqpjDx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72306509myb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유영재.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a807d19e2d2fde3ce268df231d73696f73671a67505c76a40824c5bb1cbbb" dmcf-pid="78iZWMiB7V"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재추행한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다.<br><br>16일 사건을 담당한 수원고법 형사 2-3부(고법판사 박광서·김민기·김종우)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영재의 항소심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을 진행했다.<br><br>유영재는 이날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피고인은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돼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며 “피해자의 피해회복에 힘쓸 것이다. 피고인이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해 재범할 우려가 없는 점 등을 봐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br><br>유영재 역시 최후 진술을 통해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 방송 윤리도 철저히 지켰는데 한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이렇게 온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br><br>검찰은 유영재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구형을 유지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앞선 1심에서 유씨 측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오는 6월11일 선고를 진행한다. 앞서 1심에서 유영재는 징역 2년6개월형을 받고 법정구속됐다.<br><br>유영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당시 아내였던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영재는 선우은숙과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미닛' 남지현, 연예계 활동 접었나…아이돌→바레 강사로 변신 04-16 다음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인정 “잘못된 판단…” [DA:이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