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소속 체육지도자 현장점검 나선다 작성일 04-16 11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16/0001111128_001_20250416173016393.png" alt="" /></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소속 전문체육 경기(배정·지원)지도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선다.<br><br>사무처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배정학교 훈련장을 직접 찾아 선수 육성 및 수급 현황을 확인하고,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완 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br><br>지난해 현장 점검에서 도체육회는 22개 학교의 지도자 32명을 대상으로 방문해 각 종목별·지역별·학교별 애로 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전국체육대회 참가비 증액, 성적에 따른 강화훈련비 차등 지급 등 지원 사항을 개선했다. 또 처우개선을 위해 과거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했으며 복지 차원의 동계단체복을 지급하는 등 지도자들의 근로여건 향상에 힘썼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매년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점을 찾도록 관심 가진 결과가 작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적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객관적인 내부진단을 통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일선에서 고생하는 지도자들의 고충사항을 해결해 더 나은 근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관심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당 인센티브' 윤리센터 징계 요구에...유승민 체육회장 "규정 못 챙긴건 실책, 5년 간 소처럼 일했다" 04-16 다음 한국기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AI기반 바둑 인력양성 협약 체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