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계속된다..가처분 이의신청 '기각'[공식] 작성일 04-1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nhjpqyhK">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8XLlAUBWh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47193ddbdf10442a3aa93e1eadf7d8102da1d5bba2102528ff6d2dd22a521" dmcf-pid="6ZoScubY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news/20250416173621102mh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yBZiaV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news/20250416173621102mh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458caaacfb3088f1be719b3abf0152bb5a410be8563b96e387b543157d5836" dmcf-pid="PyesotUlvq"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 결정에 불복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결국 이마저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8f7ce29764bf850057e44321c79dd8fc3c7e9197f3f45a9b7a7cefb3930ee1a" dmcf-pid="QWdOgFuSWz"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16일 뉴진스 멤버 5명이 낸 가처분 이의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c0380f85f9d7d5932de8501fccac9bdd4ffc52f3d71441a813fdb1e871f6801" dmcf-pid="xYJIa37vC7" dmcf-ptype="general">앞서 법원은 지난 3월 21일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b87625f74322889094ff87f602fbf520868650d7437fedfc2baa03d95c454b79" dmcf-pid="yRXV3akPW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3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ef0985e3a1d1eb52d3d3881f8300dcea78a5fc452b98ef9662404bf5c49e20" dmcf-pid="WeZf0NEQTU"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법률데리인을 통해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Yd54pjDxyp"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재 시상식 불참에 건강이상설 쏟아졌다[종합] 04-16 다음 이제훈, 소주 회사 '꿀꺽'하려는 시도…"일은 일, 인생은 인생"('소주전쟁')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