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선우 저격 논란 속 경사…"타투 지우는 영상 100만 뷰 달성" 작성일 04-1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Ub5nNf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5353ad26588b104de7f03aba5579b543f9546d7b6789b1287fdb60866f4b5" dmcf-pid="YduK1Lj4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3602564cz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CUWMiB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3602564czo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579920d19a4528e627d940c1f7bba0b1e4bec54d08dfefb2d7dce67d62e52" dmcf-pid="GJ79toA8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3604663gv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nlAUBW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73604663gv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26dfd1d1a3eec131715e2bf7c11f57d5a0b72dd158e5c69d289b006887bfcb" dmcf-pid="Hiz2Fgc6t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 저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00만 뷰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e34e11b8f2ccd2ede07cee98974dfe34d14f7cd7004b93f902db05987a6efb67" dmcf-pid="XnqV3akPXy" dmcf-ptype="general">16일 나나는 개인 계정에 본인의 영상 채널 화면을 캡처해서 게시했다. 그는 타투를 지우는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자랑했다. 나나는 8만 9000명의 구독자에게도 감사함을 표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7e33973e72771161bb2aaeb04ade2289b08405ff8748203da8e580b7f2fbb8" dmcf-pid="ZLBf0NEQHT" dmcf-ptype="general">최근 나나는 '더보이즈' 선우 팬덤에 악플 세례를 받았다. 최근 온라인상에 번진 선우의 태도 논란에 일침을 가했기 때문이다. 나나는 선우의 영상을 본 뒤 "혼나야겠네요",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 등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5533b9c70f61ccf616fa7e3628d15735e6c83bc0744c5abeab52d73393f7534" dmcf-pid="5ob4pjDx5v" dmcf-ptype="general">나나의 댓글에 분노한 더보이즈 팬덤은 나나의 개인 계정까지 찾아가 악플을 게시했다. 그러나 나나는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 그러나 난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하지 않았다.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충격적인 영상이었다"라며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72ff895cfe1075492c41df3f5d48e44d6ae439a8528b08ed6454c888da9bb46" dmcf-pid="1gK8UAwMGS"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는 최근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길을 걷던 중 에어팟을 흘렸으나 힐끔 두리번거리기만 하다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이에 뒤 따라오던 경호원이 선우의 에어팟을 주워줬고 선우는 감사 인사 없이 한 손으로 건네받기만 했다.</p> <p contents-hash="31f5fc1126b7f6abd94a6609cb770b04a5e0b4f980656af95419473dff25d00b" dmcf-pid="tN2P7kmet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으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일자 선우는 "팬들 다 있는데 미쳤다고 경호원보고 에어팟 주워 오라고 소리치겠냐?"라며 "나 너무 얼탱이가 없다. 반성하려다가도 몇 초 영상으로"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b87c809ab53d9db10f8439e3cadd509ac6032d871e9469eb2173f28ce1b3793" dmcf-pid="FjVQzEsdHh" dmcf-ptype="general">선우는 "선 넘는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 할 말 했다고 욕을 이렇게 먹는다는 게 사람들 참 무섭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7c1dd46f0eed2ddb7118e8344b4959a07693c50611837d6d2dbe1e78c5556d1" dmcf-pid="3AfxqDOJGC" dmcf-ptype="general">그러나 여전히 가벼운 선우의 태도에 대중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이에 지난 14일 선우는 "내 언행과 불찰에 대해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과 이성적이지 못한 내 언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의 의도가 변질됐다. 내 감정에 휩쓸려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게 언행에 신경 쓰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라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2ae26633ca074740c00285bd33eb184b32304af1fbba7c26b2b3092adfb4d50c" dmcf-pid="0c4MBwIiYI" dmcf-ptype="general">선우의 사과 다음날 그의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라며 선우를 향한 도 넘은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8b4554180783ee75c5004acff30ccabaab1704914e072f232e8f7db31dffea0" dmcf-pid="pk8RbrCnZO"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나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엄태웅, 8년 만 공식석상 참석 04-16 다음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속 데뷔 1000일 자축 “팬들과 함께해 행복”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