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1부 진출 티켓 향한 당구 격돌...2025 PBA 큐스쿨 개최 작성일 04-16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6/2025041612321003571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6181517064.png" alt="" /><em class="img_desc">큐스쿨 대회 개최 전경.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 2025-2026시즌 1부 투어 진출 선수를 선발하는 큐스쿨이 16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시작됐다.<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해 1부 리그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중요한 무대다.<br><br>대회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1라운드에서는 드림투어 상위 62명이 출전해 2라운드 진출권이 주어지는 상위 30명 내외를 선발한다.<br><br>이어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라운드에서는 김병호(하나카드), 김임권(웰컴저축은행) 등 1부 투어 강등 선수 60여명이 합류하여 1라운드를 통과한 선수들과 본격적인 경쟁을 펼친다. 2라운드까지 통과한 30명 내외의 선수들이 최종적으로 1부 투어 등록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br><br>한편,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여자부 LPBA 선수 선발전인 2025 LPBA 트라이아웃이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수원시체육회, 道체육대회 종합우승 위해 전력 분석 보고회 개최 04-16 다음 손담비♥이규혁, 엄마 아빠 똑닮은 딸 ‘따봉이’ 얼굴 공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