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불가 결정 정당해" 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TEN이슈] 작성일 04-16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kTZiaVYx">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PcEy5nNf1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e2236e91252e96d6123d0111a178d7ae082f8d088bb1b21503e3f85d6bfdb" dmcf-pid="QkDW1Lj4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181508126nz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Y72OSg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181508126nz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537ab829cc0071498f31a55dc5f23d66aa0d6075c0b31493be34b3bfff8d4" dmcf-pid="xEwYtoA8G6"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다섯 멤버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기각됐다. 앞서 내린 결정이 정당하다는 판단이다.<br><br>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했다.<br><br>뉴진스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자, 불복해 항고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인용 결정 즉시 법원에 이의신청을 냈으나, 법원은 다시 한번 가처분 인용이 정당했다고 재차 확인했다. <br><br>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맺은 전속계약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상황은 이들에게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사건에서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했지만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제동이 걸렸다. 뉴진스 멤버 5명은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 법원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br><br>뉴진스는 지난달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 두문불출하고 있다. 이후 뉴진스는 자칭 NJZ라는 팀명으로 개설됐던 SNS 채널을 폭파했다. 그러면서 NJZ 대신 각 멤버의 이름을 딴 '민하다해혜'의 이니셜 이름 mhdhh로 변경했다. 5인 멤버의 10인 부모를 주장하는 PR 채널 역시 이름을 mhdhh로 바꿨다.<br><br>이에 상당수의 여론은 뉴진스는 법과 계약의 테두리를 벗어나려는 뉴진스의 행보에 등을 돌린 모양새다. 변호사들 역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뉴진스가 어도어와 소통을 통해 법적인 합의점을 찾기를 강권하고 있다. <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法 ‘독자활동 금지’ 유지 결정에 항고장 제출 04-16 다음 어센트, 데뷔 첫 인도네시아 팬 만난다…핫한 행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