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영화, 칸영화제 감독·비평가주간 초청도 0편…26년만 처음 작성일 04-1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kO26F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2934c4901d1aa446bef98c7b617ca21a58c05257718e5ffc828c459aae43b" dmcf-pid="BuiEIVP3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7114="">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81409433suxm.jpg" data-org-width="800" dmcf-mid="zeACWMiB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81409433su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7114="">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312510a3cd532b068e755975eedcf07b19539f167737c7b1d271581d285223" dmcf-pid="b7nDCfQ0rK" dmcf-ptype="general"> <p>한국영화가 올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 등 주요 부문에 초청되지 못한 데 이어 감독·비평가주간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br><br>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78회 칸국제영화제 상영작 명단을 공개했다. <br><br>감독주간은 프랑스 감독협회가 차별화된 영화를 소개하기 위해 1969년 신설한 칸영화제의 비공식 부문으로, 한국 영화는 한 편도 포함되지 않았다.<br><br>그간 해당 부문에는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2005), 봉준호 감독의 ‘괴물’(2006),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2012) 등이 초청돼 상영됐다. 홍상수 감독의 ‘우리의 하루’는 2023년 감독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br><br>한국 영화는 또 다른 비공식 부문인 비평가주간 초청장도 받지 못했다.<br><br>프랑스 비평가협회가 1962년부터 주관해 온 비평가주간은 신인 감독 발굴에 초점을 맞춘 섹션이다. 앞서 초청된 한국영화로는 한준희 감독의 ‘차이나타운’(2015), 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2022), 유재선 감독의 ‘잠’(2023) 등이 있다.<br><br>공식 부문에 이어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에서도 초청이 무산되면서 올해 칸영화제에서는 한국 장편 영화를 한 편도 볼 수 없게 됐다. 한국 장편 영화가 칸영화제의 공식 부문과 비공식 부문에서 모두 초청이 불발된 건 26년 만의 일이다.</p> <p>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유산 훼손' 방영 전부터 잡음 냈던 '남주의 첫날밤', 6월 11일 첫 방송 확정 04-16 다음 뉴진스, 法 ‘독자활동 금지’ 유지 결정에 항고장 제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