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음모론+오보' 박나래, 수난의 4월…금품도난 범인잡고 마음고생 끝나나 [엑's 이슈] 작성일 04-1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ogQTHE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a436dc9d2e7b79736f23949d61a14f215c53fc24e87c8573b3f5a04e78342" dmcf-pid="17gaxyXD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81026420sxgu.jpg" data-org-width="550" dmcf-mid="XGF3yxJq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81026420sx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f924f128aa08244c9693ede487eae6bd109df4884dbdfd5b4188b9e535796" dmcf-pid="tzaNMWZwH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나래가 논란을 일으키진 않았지만 그의 이름이 안좋은 소식으로 연일 언급되고 있다.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며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e954670af3ab616007be96f49b879ed329fe992aff7d1e036367b32b1f8755b" dmcf-pid="FqNjRY5rXS" dmcf-ptype="general">최근 박나래는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으로 인해 불똥을 맞았고, 연이어 금품도난 사건 소식이 알려지면서 걱정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45170fbc03fe30d48cb5b0fdee3ce3101bcb64a8b8e7d769359d0cd38a49db" dmcf-pid="3BjAeG1mYl"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라이브 방송에서 박나래와의 열애설 댓글을 읽었고, 보아가 "사귈 수가 없다", "오빠가 더 아깝다" 등의 발언을 하면서 이는 논란으로 번졌다. 해당 논란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언급됐다. 전현무는 다시금 박나래에게 사과를 건넸고, 박나래는 "재밌었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e0751efe2b4e16255b34a024b88addba275bde1420f8db17d2d419a5347ed1bb" dmcf-pid="0bAcdHts5h" dmcf-ptype="general">보아와 전현무가 사과문을 게재하며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현재 박나래는 금품도난 사건으로 대중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8일 금품 도난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60cfa9b14e9bfac894904aa03956b58636b38cfb6811a47da316c537424429e1" dmcf-pid="pCBbtoA85C" dmcf-ptype="general">외부 흔적이 없기에 내부소행이라는 말도 돌았으나, 15일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전문 절도범은 외부 침입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는다. 그로 인해 오해와 가짜뉴스가 생긴 것"이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33d8dae489a9ac2cacdf4e4dc92a4f460be5b8373109854e5be61ac278e61ba8" dmcf-pid="UhbKFgc6tI" dmcf-ptype="general">이어 범죄 규모를 비롯해 연예인들의 속사정으로 소속사에서 여러가지를 함구하는 것을 언급하며 "그런것들이 일부 음모론으로 변화돼 이렇게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944bb05374648e0aebc29b14e7017652223801f04229a8a46e45d70768fc4c" dmcf-pid="ulK93akP1O" dmcf-ptype="general">1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도 "피의자 A씨를 지난 10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며 "A씨가 박씨 집인 줄 모르고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f957db4597bb01808b1e630924cdf237d724cba767ad1382d32e6059c2f1e5" dmcf-pid="7S920NEQHs"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4일 박씨의 용산구 집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 등)를 받는다. 박나래와는 일면식이 없는 30대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b0da9bc826af03584cc5a338a74cc277cd1c0870d7e881508aa7b191cb319" dmcf-pid="zv2VpjDx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81027734pxjg.jpg" data-org-width="538" dmcf-mid="ZtqB1Lj4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81027734px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2542082dd8279059a1e8ed148fe6ae2044818c2f371a6bff78fdf191296e3e" dmcf-pid="qTVfUAwMHr"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3월 말에도 용산구에서 절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하던 중 박씨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사람과 A씨가 동일범인 것을 확인해 붙잡았다.</p> <p contents-hash="89d653adfc02cfee2ce1c9d4ba74b9f959f6e3856891baedf35f77d45b3e553b" dmcf-pid="Byf4ucrRXw"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 15일에는 박나래가 경찰출석한다는 오보도 있었다. 박나래가 금품 도난 사고로 인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에 웹예능 '나래식' 촬영이 취소됐다는 것. 이에 대해 박나래 측 관계자는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석했다는 기사는 오보"라며 "경찰 출석하지 않았다. 변호인단이 참석해 피해 진술을 한 것뿐"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26872e1a03476acb149caceffb28ebe58f97c512588cd3c4bf70cfc45f85f6c" dmcf-pid="bW487kme1D" dmcf-ptype="general">4월 여러 이슈들로 박나래가 언급되며 수난을 겪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e503e77203b7032bd9215ab41ee82d0aa011b4ffaf5f2a142f5cc3d2edf90c6" dmcf-pid="KY86zEsdX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7de24497569bb68a078436f1bb5d92bd4f23f801a6cd685186e1ee01289a07ea" dmcf-pid="9G6PqDOJtk"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웅, 공식석상 복귀까지 9년 걸렸다…미소띤 얼굴, 떨렸던 음성[종합] 04-16 다음 노정의 "학교 다닐 때 인기 없어, 빼빼로는 많이 받았다"[용타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