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코첼라' 제대로 찢었다… 글로벌 관객 떼창 작성일 04-16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첼라' 밴드 편곡·퍼포먼스로 13곡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B8n50CE1"> <p contents-hash="a6f097a24186b8ae99177d83ece0ca3526b4ed284171afe014ba53b5db1fd9ff" dmcf-pid="4ocOGeLKO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XG가 ‘코첼라’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6f8b26aad37684aea5d89aea60009dfb35df2bc833b02a5cdb7fb7be99e3b" dmcf-pid="8gkIHdo9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G(사진=XGAL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Edaily/20250416182351491yqln.jpg" data-org-width="670" dmcf-mid="VCU9RY5r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Edaily/20250416182351491yq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G(사진=XGALX)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e321873313cb7228564bce32455e2f4be11faa9572266ce9a53f5cd1054f67" dmcf-pid="6aECXJg2IX" dmcf-ptype="general"> XG는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격, ‘코첼라’ 최대 규모의 실내 무대인 사하라 스테이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310375149ab46467807397d772275500b10742115eab21f58b27e51dd3cfa13e" dmcf-pid="PNDhZiaVwH" dmcf-ptype="general">이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등장한 XG는 ‘헤소노오+엑스진’(HESONOO+X-GENE)을 시작으로 ‘워크 업’(WOKE UP), ‘걸 갱’(GRL GVNG) 무대로 현장 열기를 제대로 폭발시켰다. 이어 XG는 ‘레프트 라이트’(LEFT RIGHT), ‘인 더 레인’(IN THE RAIN), ‘이스 디스 러브’(IS THIS LOVE), ‘슈팅 스타’(SHOOTING STAR) 등 총 13곡의 압도적인 무대로 현지 관객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11206bd4f36ac04a98fd2ae72b27c017ffe8658614440703ff425545f1aaf90" dmcf-pid="Qjwl5nNfsG" dmcf-ptype="general">특히 XG는 자신들의 색깔이 녹아든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치닫게 했다.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편곡된 곡들과 ‘코첼라’를 위한 특별한 무대 연출로 구성된 XG의 무대는 공연 내내 관객들의 떼창과 환호를 이끌었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함성이 멈추지 않는 등 XG의 매서운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8b2cd19974ff33d8065597156a47043e4e582cae43ad9d2ae717d8181ff5339" dmcf-pid="xArS1Lj4mY" dmcf-ptype="general">XG는 “데뷔 때부터 꿈꿔온 무대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게 됐다.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X(엑스)에서 XG의 ‘코첼라’ 무대 해시태그가 세계 트렌드 5위, 미국 2위 등을 기록하면서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7726836333db2d779ce0ad0227b5ffea1facf254ad0640c8269ba1e17c0eaf0" dmcf-pid="yUb6L1phOW" dmcf-ptype="general">XG는 오는 20일(현지 시간)에도 동일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XG는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 미국 시애틀 추가 공연과 남미 공연(상파울루, 멕시코시티)을 앞두고 있다. 5월 14일에는 도쿄돔에 입성해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WHFqPvGkry"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화려함 장착한 오나라, 송진우와 길거리 댄스! 04-16 다음 이준X윤남노, '카리브밥' 합류…최현석·최다니엘 빈자리 채운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