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소녀시대 효연도 놀란 오픈카 취향..“한국에서는 처음 타” (‘밥사효’) 작성일 04-1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y66SYc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caca3535ba631e6bc8a4cc5492ed3d50ab1964f2341cc3e71becbbd6ae1b0" dmcf-pid="GdWPPvGk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182020583unqk.png" data-org-width="650" dmcf-mid="WZrzzEsd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182020583unq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dec96dd946799d421433deba8417be19eebe79419574eda42e0b1214cec1de9" dmcf-pid="HJYQQTHEvO"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막내 서현의 오픈카 사랑에 놀랐다.</p> </div> <p contents-hash="6db68bfcf0ae3a0e2f950c0ff358dcf78ed2737468934655c9648fe65bf24dca" dmcf-pid="Xg5ddHtshs"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효연 기강 잡으러 온 서현 (with 반모)’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96e4248ccdd63e0e04cb9340299ddc1c9f43999f0d7344770cd598d549be7bf" dmcf-pid="Za1JJXFOCm" dmcf-ptype="general">이날 효연은 “서현이가 드라이브를 많이 시켜줬다. 저는 뚜껑 열린 차를 외국에서만 타봤는데, 한국에서는 처음 타봤다. 그걸 서주현이 선글라스 딱 끼고”라고 회상했다. 이에 서현은 “전 맨날 열고 다닌다. 날씨 좋을 때 열고 다니면 정말 힐링이 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b6f1c3b38dfc996ed726fd685ed2ae138566a98718781324b4d724fabfb743" dmcf-pid="5NtiiZ3ITr" dmcf-ptype="general">효연은 “근데 버스에서나 트럭에서 ‘헤이 아가씨~ 예쁘네’”라고 장난을 쳤고, 서현은 “그런 거 없다”고 반발했다. 그는 “제가 만약 그렇게 탔으면 절대 멈추지 않을 거 같다. 고속도로만 달릴 거 같다. 누가 쳐다보지 않겠지”라고 부담스러워 했다.</p> <p contents-hash="85d25387dc8118a2090aa593568a06de2a6bdbdeb7a0458aabcc6e483a6387e6" dmcf-pid="1jFnn50CCw" dmcf-ptype="general">이어 서현은 “근데 언니는 그럴 수 있겠다. 머리가 너무 효연 언니”라고 말했고, 효연은 “그 차 탔을 때 누가 말 건 적 없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dd9d702ce03ac38ddc78389d3152d32a329989ef2e325b3e33f2edff70f6499" dmcf-pid="tA3LL1phTD" dmcf-ptype="general">서현은 “한번 차를 끌고 북악IC까지 갔다. 너무 배가 고파서 닭갈비집을 갔는데, 닭갈비 집에서 ‘우와 저 차 뭐야’ 한 적은 있다. 초등학생들이 ‘저 차 뭐야’ 한 적은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68232557d5f1e91ff8e0a2fd671186f60f5a11be897fd971ce99610d1832f9f" dmcf-pid="Fc0ootUlWE"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9e6c84c17f5eadc9054228e5b5ffec6bac76c6ca139293313a65aafbad2a311" dmcf-pid="3kpggFuSTk"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그는 폭도가 아니다"... '서부지법 난동 취재' 다큐 감독 정윤석 무죄 탄원 04-16 다음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항소심서 수의 입고 “피해자에 사과” 혐의 인정 [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