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묘지 매일 찾아" 구준엽, 가슴 아픈 근황 작성일 04-1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VtZiaV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a486b394fc0a466b8264c4295596ead3b5075256eaa2fde655ad612aef8ad" dmcf-pid="1vfF5nNf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론 구준엽과 아내인 대만 배우 故 서희원/서희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183229104ufkd.jpg" data-org-width="640" dmcf-mid="ZQx7pjDx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183229104uf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론 구준엽과 아내인 대만 배우 故 서희원/서희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2ad66538c7eb820dea036dde2570881d46fd58e1b1bfbf1620415e14679069" dmcf-pid="tT431Lj4w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아내 고(故) 서희원과 사별한 그룹 클론 멤버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f1e9b64135054bf697da413b798020f502fceffccd662aa2dbec3031d7d3e2f" dmcf-pid="Fy80toA8Ok" dmcf-ptype="general">대만 톱스타 백빙빙은 16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고 서희원의 어머니와 나눈 통화 내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a2517f00617055b66b9ab637ac24e1c35b28bd356f651b678cee8acc322a9ac" dmcf-pid="3W6pFgc6mc" dmcf-ptype="general">백빙빙은 "서희원 어머니가 말하길 구준엽은 매일 대만 신베이시 금보산에 있는 서희원 묘지에 간다며 정말 감동을 받았다고 하더라. 구준엽과 서희제도 마음의 상처를 벗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cb0e3a233c67acf21bdb9cac843c6bf55702e537f9f0d34c9a585458890d17" dmcf-pid="0fmieG1m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희원 어머니는 어떻게 하면 이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냐고 묻더라. 저도 제 딸을 잃고 20년간 울었다. 감정이 북받칠 땐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하시라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7bfd7e48ca21568ac8b2ff751ca23d40d9cafcbf4730049fd0f63de82399c1" dmcf-pid="p4sndHtswj"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 2월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향년 48세.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뒤 5일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다.</p> <p contents-hash="a49e5ef5d17305f1b7968db606d78e02b1a65bc510a61833a5d22f79fffff40c" dmcf-pid="U8OLJXFODN"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저는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심경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플] 박지훈, 강한 연기돌 04-16 다음 스트레이 키즈 ‘합’ 프랑스음반협회 골드 인증 획득, 통산 네번째 기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