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끝까지 간다..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공식] 작성일 04-1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AXMWZw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c2de0688740d7ebc300a630ab47984ad2392393477c20cdc34388f7e4729e" dmcf-pid="1qcZRY5r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84203604etp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3wFiZ3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84203604et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2041e725d1be5690299a583c03313ddbc8116dd37c11051b3c2438891e10c2" dmcf-pid="tBk5eG1mZ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에 반발해 항고했다.</p> <p contents-hash="d5fa28285cf6dd72677b721a8a906e6fde06f43a222ee3723f254b3ad973b329" dmcf-pid="FbE1dHtsth" dmcf-ptype="general">16일 뉴진스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려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a5e564d979053a4b625f74e2636a43e67bb2731c11378d1b6872f1029b169d" dmcf-pid="3KDtJXFOZC"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1e0e4f229ca44982fdc25462e78c9faa6472a3c7b22a02387f34b6ef243836" dmcf-pid="09wFiZ3IZI"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인이 낸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했다.</p> <p contents-hash="f8f424a2080790e687206a99e51b640e5b150e47a4627b42eb93a99373f363d6" dmcf-pid="p2r3n50CGO" dmcf-ptype="general">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d06d70e902a6da81b3cd96083f4ec28289a9743fc5c5ccacbd88b02a08627fcb" dmcf-pid="UVm0L1phYs"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NJZ'(엔제이지)로 새로운 출발을 꾀했던 뉴진스의 독자 활동이 불가해진 가운데 멤버 5인은 인용 결정 당일 법원에 이의신청을 냈으나 이 역시 기각됐다.</p> <p contents-hash="e4676257af31c4b178500141737231f7d7e1bb3953b7fec27905bf53c27f51b2" dmcf-pid="uGxsqDOJXm" dmcf-ptype="general">현재 뉴진스 5인은 지난달 23일 홍콩 콤플렉스콘을 끝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로 이들은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꼭 필요한 결정이란 생각을 했다. 우리에게 실망하고 속상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이건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다. 그래야만 더 단단해져서 돌아올 수 있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505a230f4cdfe5cfb60f443a9fdab9b20ab6bbee31efce34d2483d4ece2ae8" dmcf-pid="7HMOBwIiZr"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가처분과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 소송 역시 현재 진행 중으로 본안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 dmcf-pid="zXRIbrCnX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법원 활동금지 결정에 불복… "항고장 제출" [공식입장] 04-16 다음 김대호, 프리하더니 전현무와 디스전··· “형도 홍어처럼 삭아” (‘전현무계획2’)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