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子 이어 딸도 공개하나..."처음에 아기 바뀐 줄" ('이민정MJ') 작성일 04-1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EtJXFO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bf88ec960d51a96616d6765160627a099c4bc61fddc4b012d069c6e864a39" dmcf-pid="tlVk0NEQ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84140238ebsm.jpg" data-org-width="700" dmcf-mid="XKPmzEsd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84140238ebs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6d0f1b7fe12917401cee1ae47c2c1b2428ee6cec506cb1fb2fd32390820109" dmcf-pid="FSfEpjDx7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이 점점 예뻐진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8ce446126ed8d41b5b29010fb372d88cea95938176101371b268a1c7aaaed93d" dmcf-pid="3v4DUAwMzt"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BH 전문 스나이퍼의 화려한 귀환. 댓글 달려고 유튜브 시작한 이민정 등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6348060f247fd0a3d506c61c0959bc33fd1ad2f5fde114b70aff45b815a9131" dmcf-pid="0T8wucrR01"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민정은 팬들의 댓글에 답글을 다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정은 장남의 스윗함을 칭찬하는 댓글에 '내가 들인 공이 얼마인데'라는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병헌이 형은 세금 더 내라'라는 댓글에는 '그건 반댈세'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외모 칭찬 댓글에는 '하트'를 누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저 엄마 아들이에요'라는 댓글을 발견하고는 '너도 내 아들이야?'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aa1f099b2d05b89f85d335c044a3f8e3ba2859adc317db78934bf7158f35100d" dmcf-pid="py6r7kmeU5" dmcf-ptype="general">'웃음소리가 장군감'이라는 댓글에 이민정은 "사실 이거 때문에 많이 고민했다. 친구가 내 웃음소리가 창피하다고 했다. 그래서 '좀 덜 웃어야 하나. 예쁘게 웃어야 하나' 고민했다. 근데 나도 모르게 나오는 웃음소리인데 장군감이라고 해주시니까 감사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3bac377c0271c6c401162dea3f10dec8c2437190e6efac035d900d780740b2f" dmcf-pid="UWPmzEsd3Z" dmcf-ptype="general">털털한 성격을 칭찬하는 댓글에는 '네, 무수리에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그러면서 "공주는 절대 아니다. 공주처럼 살려면 음식도 안 하고 '난 못 해' 해야 했다. 사실 그랬어야 했다. 모든 걸 너무 다 하면 다 내 일이 되는데 지금 와서 어떻게 바꿀 수 없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7c39e7d9e2002fecb7712ed169784b325c7f439729d69cf8389e580190fe8" dmcf-pid="uYQsqDOJ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84140470anji.jpg" data-org-width="1114" dmcf-mid="Zj8wucrR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84140470an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21b606860130a2e477affa9890828bdffc61bd0df0cae05f18b8cbe855fc0d" dmcf-pid="7oZPCfQ0zH" dmcf-ptype="general"> 이민정은 '이병헌이 유튜브 출연에 욕심이 있는 거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나는 아무 이야기도 한 적이 없는데 (이병헌이) '내 목소리가 나와도 나를 클로즈업만 안 하면 나는 같이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 근데 난 같이 해달라는 얘기 안 했다"며 의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106612db28e2abf5b1930a855f6524db176523488382853f95081e29ed4bde" dmcf-pid="zg5Qh4xpzG" dmcf-ptype="general">또한 '아들이 너무 웃기다. 딸도 예쁠 거 같다'는 댓글에 "딸이 점점 속눈썹이 길어지고 점점 눈이 커지면서 너무 귀여워지고 있다. 사실 맨 처음에 태어나자마자 너무 부어서 나와서 너무 놀랐다. '아기가 바뀐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우리 집에는 쌍꺼풀 없는 유전자가 없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쌍꺼풀도 생기고 얼굴이 나오더라"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8adc1078d683b22c33a222ba52c97362f60187f3e7c69847c62930d89ae0fce" dmcf-pid="qa1xl8MU7Y"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애 둘 가진 엄마 맞냐. 말도 안 되게 동안'이라는 칭찬 댓글에 "외관적으로는 많이 안 변해 보인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근데 나는 시력을 잃었다. 애를 낳는다는 건 쉬운 게 아니다. 다들 엄마한테 잘해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4697a361caf114d0e1fd8f8810d2b06893a080b6c32023f58920b6351b379a" dmcf-pid="BNtMS6Ru3W" dmcf-ptype="general">이어 댓글을 본 소감에 대해 "오랜만에 본다는 말을 되게 많이 해서 진짜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준후 이야기처럼 아빠는 아는데 엄마는 모르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bjFRvPe7uy"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댄서 이유정 ‘골때녀’ 한일전 멤버 합류, 리아킴→효진초이 지원사격 04-16 다음 노정의, “학교 다닐 때 인기 없어…빼빼로 많이 받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