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도 기각…'독자활동' 길 막히자 즉시 항고 [종합]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smeG1m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5afec042ca9d3284adc2b3dfa4bd3a2e376418e854a5b20f2f1e9100089e9" dmcf-pid="0UOsdHts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185212268zwnk.jpg" data-org-width="658" dmcf-mid="FTuUl8MU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185212268zw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3fac670549b90925372454a083a920168f455625b8574bf6f7ea55088aa9a3" dmcf-pid="puIOJXFO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 시도가 또 막혔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ff06173d062d85fcf443c0a42d283acc27224360295d607849d76a39955307a7" dmcf-pid="U7CIiZ3Iv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김민지·팜하니·다니엘·강해린·이혜린)들이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을 16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7d7fe412a9240bd58244e762056c9eb3b2d3f955ee3c19e3a644ee0c9e9365fd" dmcf-pid="uzhCn50ClV"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이 지난달 21일 연예 기획사인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자, 이에 불복해 당일 이의 신청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98bd56541f553e1e5eedbc402672f593a2a89b454c100fff86d84037407343f" dmcf-pid="7qlhL1phy2" dmcf-ptype="general">법원이 이의 신청까지 기각하며,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에 따른 기획사 지위를 계속 인정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3e03fbb2450c2aed62d1bfab2f59f25e0d98dd1a9b22ee68b7c8ea4505fc17d4" dmcf-pid="zBSlotUlh9" dmcf-ptype="general">또한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내용에 따라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뮤지션으로서의 활동 및 방송 출연, 광고 계약의 교섭·체결, 광고 출연이나 상업적인 활동 등을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124c7143a3b16a37537dd83f744410a6cb936a4c2331fda42b9ee833fa52f7f0" dmcf-pid="qbvSgFuSv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달 가처분을 인용하며 민 전 대표 해임으로 프로듀싱에 공백이 발생했다는 등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상의 채무불이행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55a8a9ed4559971215f131b169fe8ab60f604519a7db79e6301612c3ee5125c" dmcf-pid="B0mrRY5rvb"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어도어가 정산의무 등 전속계약상의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으며, 오히려 뉴진스 멤버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919360219f29ec147c57a9fffcd542ec5776816d905413e2ed1aee0dca1034f" dmcf-pid="bpsmeG1mTB" dmcf-ptype="general">아울러 뉴진스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전속계약 관계를 이탈하면 어도어가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되고, 새로운 그룹명으로 활동 시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뿐만 아니라 어도어의 매니지먼트사로서의 평판이 심히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bae5eee55b76fb2e930888b8db74898dc96eef74678fbbb25b83d96ac20768" dmcf-pid="KUOsdHtsyq" dmcf-ptype="general">결정이 나온 직후 이의 신청을 했던 뉴진스 멤버 측은 이의 신청마저 기각되자 즉시 항고 입장을 전했다.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은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며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f8093a18ed4fc9f824d9727173cfe994f9386a2e64f4ace6f722a82e29a6280" dmcf-pid="9uIOJXFOvz"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 소송 1심은 이와 별개로 진행 중이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에서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어도어 측 대리인은 뉴진스 멤버들과의 합의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뉴진스 측은 "그런 것을 생각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047da075b6f44f1246b8f8668eb29d06f731ca5d3458041e56c4148f6d5e0499" dmcf-pid="27CIiZ3Iy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VzhCn50Cy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유튜브 재미있다고..세금 더 내는 건 반댈세" 04-16 다음 이민정 "딸 태어났을 때 너무 놀라…바뀐 거 아니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