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장 제출” [공식] 작성일 04-1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47vPe7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652842bf59f8285c7de8a5fd86e0637305336abfbf69feb5a2db72935c0c0" dmcf-pid="5i8zTQdz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84859721zcgn.jpg" data-org-width="800" dmcf-mid="XTrg2OSg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84859721zc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7c1790c244a63f709c54448be6c07f0785870329b9f5b0ae1b9b8cc965de05" dmcf-pid="1n6qyxJqDG"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했다. <br> <br>16일 뉴진스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려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br> <br>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r> <br>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br> <br>해당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이로 인해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홍콩 컴플렉스콘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됐고, 멤버들은 인용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을 냈으나 결국 기각됐다. 지난 9일 열린 심문기일은 10여분 만에 끝났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침묵 하루 만에 2루타 쾅 04-16 다음 이민정 "'폭싹 속았수다', 일 없을 때 봐야 해…1회부터 울먹"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