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도 불복 "사실관계 밝히겠다"[전문] 작성일 04-1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KXiZ3Ilq">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0L9Zn50C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6f760c3187d81ab4a1b3115abdd082442bf5bc67f75e380a789b5e83136fb" dmcf-pid="po25L1ph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news/20250416190448237qvvm.jpg" data-org-width="560" dmcf-mid="FiUvQTHE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news/20250416190448237qv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9569091d84a0492adea679987f9d50949e5e63eee46aebe12e48634968d0f3" dmcf-pid="UN4Fa37vWu"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 결정에 불복해 이의 제기마저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이에 즉시항고장으로 다시 맞섰다.</p> <p contents-hash="c8f7ce29764bf850057e44321c79dd8fc3c7e9197f3f45a9b7a7cefb3930ee1a" dmcf-pid="uj83N0zTh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16일 뉴진스 멤버 5명이 낸 가처분 이의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c0380f85f9d7d5932de8501fccac9bdd4ffc52f3d71441a813fdb1e871f6801" dmcf-pid="7A60jpqyCp" dmcf-ptype="general">앞서 법원은 지난 3월 21일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b87625f74322889094ff87f602fbf520868650d7437fedfc2baa03d95c454b79" dmcf-pid="zcPpAUBWC0"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3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c2b2b0b6b2fa57330cc53a6b52d41c21890d73860a197625ded93ce7e3acc2" dmcf-pid="qkQUcubYT3"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법률데리인을 통해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이의 신청 기각 결정도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4c5a4ecba0d7e7bee1b004dd4f18e2ab71a10410b3d304745ea19444dbd4812" dmcf-pid="BExuk7KGlF" dmcf-ptype="general">뉴진스 법률대리인은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라며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818c47838f691f3df33363682c8ef7bc833024dc1fb189fd2f63305bbf5d1621" dmcf-pid="bDM7Ez9HWt"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 뉴진스 5인 법률대리인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안녕하세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입니다. </div> <p contents-hash="32f914f0867097291c759e92fa3dc2da9a5e96571ded8117c439180383f2666c" dmcf-pid="KwRzDq2Xy1" dmcf-ptype="general">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e314fba5f3acb233ae94cac5f823c12a1cd6d314d959bb52cc6510c2482b0ffe" dmcf-pid="9reqwBVZT5"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dd7c1773386d2f0229d2b3a6434f584e423c3a1122ecf6c9df99071e6db23f3" dmcf-pid="2mdBrbf5yZ"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1e5eb2b7f369bee70c2d1b99a7845fa21a3afec15a1caa1703c74cdc4df23ad8" dmcf-pid="VsJbmK41CX"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맨더맨(CMDM), 19일 홍콩 페스티벌 출격! 5월 싱글 발매도 예고! 04-16 다음 공명, 동생 도영 '구리의 신' 발언에 "지역구? 아니라고 할 순 없다" (나래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