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뉴진스, 어도어로 돌아가’ 가처분 판단 유지…뉴진스는 항고 작성일 04-1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Ria37v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d09641193ec3a57f8a6883e1a0f5e9ea527a1ed9a9398deb4f9fd6c339e48" dmcf-pid="xUenN0zT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로 복귀하라’가 요지인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대해 뉴진스 멤버 5인이 낸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멤버 5인은 고등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donga/20250416194517189ee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3ubrCn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donga/20250416194517189ee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로 복귀하라’가 요지인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대해 뉴진스 멤버 5인이 낸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멤버 5인은 고등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1b073462b9adad11140ec9556b8918ef2df52d92c9a815f3b839e715d69d28" dmcf-pid="y6Emh4xpuo" dmcf-ptype="general"> ‘어도어로 복귀하라’가 요지인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대해 뉴진스 멤버 5인이 낸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36bdfdf1f7c2b81611e79a736fe30b798b77d3e3df04f98d1117cdc4e86a7079" dmcf-pid="WPDsl8MUzL"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하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 판단된다”며 앞서 내린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956a9129f625332fc12e7203fcc4fed525e8795eb0345bd5562e3336684e06ab" dmcf-pid="YQwOS6RuU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소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판단을 내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37b764dc0574746f966a1660ed1b4249760dc3431a1a5fd8b5e55d74997d5c73" dmcf-pid="GxrIvPe7u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법원의 이의신청 기각에 대해 뉴진스 멤버 5인은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항고는 고등법원에서 판단이 이뤄진다. </p> <p contents-hash="520b1d6e67c955859554c0659132efc042a931ed6cdecb89ee3c2559412f4980" dmcf-pid="HMmCTQdz0J"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활동 명 ‘엔제이지’(NJZ)를 내세워 해외 유료 공연 출연 등 실제 연예 활동을 모색했지만, 독자적 연예 활동 금지가 요지인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며 급제동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a2c02d712cfd2e20b6bd195acf777b28be8f9141027daffff2552cfe227dc9b6" dmcf-pid="XRshyxJqud" dmcf-ptype="general">항고까지 이어지게 된 가처분 공방과 별개로 뉴진스 멤버 5인은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본안 소송에도 휘말려 있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ZeOlWMiBze"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큐티' 유니스, 'SWICY'로..."모든 음악방송 1위 하고 싶어요" [인터뷰] 04-16 다음 심이영 VS 최정윤, TV경연으로 맞붙는다.. "도망치지 마"('친절한 선주씨')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