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측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 고소장 접수"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6cl8MU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1430ef9b46f37957cec60feb3ded6e3a05ccc7b1d264590c660c24bbbd32a" dmcf-pid="WwPkS6Ru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JTBC/20250416195142543kypo.jpg" data-org-width="560" dmcf-mid="xIcYUAwM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JTBC/20250416195142543kyp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fab75a13aaf8510fd9d5b05fa8edd2d320062672e39f959d60359c52d03c44c" dmcf-pid="YrQEvPe70Y" dmcf-ptype="general"> <br> 가수 백현 측이 아티스트 명예훼손에 대해 지체없이 칼을 빼들었다. <br> <br> 소속사 INB100 측은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백현과 관련된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다"고 전했다. <br> <br> INB100 측은 SNS(X, YouTube 등)를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더쿠, 네이트판 등), 다음 카페(여성시대, 소울드레서, 쭉빵카페 등)에서 자료를 수집했고, 1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br> <br> INB100 측은 "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들이 제공해 주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br> <br> 또 "당사는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리 F4' 공명, "주량 소주 5병, 요즘은 술에 반감 생겨" ('나래식') 04-16 다음 홍현희, 전 재산 털어 산 명품 C사 코트 “나한테 10원도 안 쓰는 게 싫어서” (A급 장영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