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심도 징역 5년 구형 작성일 04-16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W45nNf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8831ccb678423dc7780f886ffbc9340ecc72c55a41979e35efa6861d95e50" dmcf-pid="URY81Lj4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유영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201436727bhgr.jpg" data-org-width="720" dmcf-mid="0RfwxyXD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201436727bh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유영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16132559fc5b536bda4f2092001b386a744b8e94f3227410d8cbb9fc44460" dmcf-pid="uJXQ3akPOJ" dmcf-ptype="general"> <br>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방송인 유영재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구형했다. <br> <br>16일 수원고법 형사2-3부(박광서 김민기 김종우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유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br> <br>이날 유영재 측 법률대리인은 “피고인이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다. 피해 회복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br> <br>1심에서 검찰은 유영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취업제한 명령도 함께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br> <br>1심 재판부는 불구속 기소됐던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br> <br>유영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 A씨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유영재는 선우은숙과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br> <br>유영재의 항소심 선고는 오는 6월 11일 진행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구리의 신? 안 먹었다고는 못 해" 학창시절 인기 인정 ('나래식') 04-16 다음 AI 벤치마크, 온전히 신뢰할 수 있을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