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유리, 첫 만남에 반말 지적해" (효연의 레벨업)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kavPe7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520c481d2a53bb5b7f3a9676a44077a82268ba7040053feb2cc2a0a7bd3b0" dmcf-pid="KoENTQdz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효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204011594wulw.jpg" data-org-width="620" dmcf-mid="B5p14hyj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204011594wu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효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2b59e127f5221eadfe712c34c26f4efab957c893ad2662e9c8bf41efb4ba0e" dmcf-pid="9gDjyxJqC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그룹 활동 시절 멤버들과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0a2fb244998015b7b879cbca09068976688779188140b206e4d6d8f6083def8" dmcf-pid="2awAWMiBCq"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공개된 '밥사효' 31회에서는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효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a002053baf4d033a93e30307731249fc96c93cfca833360a824fe89a8af04e6" dmcf-pid="VNrcYRnbWz" dmcf-ptype="general">이날 서현은 소녀시대 활동시절 멤버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권유했었던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소녀시대로) 활동할 때 잠을 못 자서 음식이라도 건강한 걸 먹어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10년 먹으면 큰일 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언니들이 말을 너무 안 듣더라"라며 멤버들의 식습관에 간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317a0851a53ee944c09ee1fe2d679195af8aed611ceb91ee1476d1c7c8c7d7" dmcf-pid="fjmkGeLKy7" dmcf-ptype="general">그의 잔소리를 들은 멤버들이 "그거 먹는다고 죽냐"라며 쏘아붙이자 서현은 "오늘 먹고 내일 먹고 그게 계속 쌓이면 죽을 수도 있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고 전했다. 이에 효연은 "그때 서현이 말하던 게 저속 노화 식단이었다. 대단한 거다. 근데 '그때는 왜 저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bd450ef59a9bb3c9b4c75f2335e4a78d38ec49a1fb6021a2541a62d68a42e5" dmcf-pid="4AsEHdo9vu" dmcf-ptype="general">서현은 멤버들과의 나이차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SM에서 받은 교육으로 인해 몸에 밴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3c64cd713d29661c726dbdbee5f8c3afbdc53bf3f3c875c905913c38df14771" dmcf-pid="8cODXJg2yU"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초등학교 때, SM 연습생이 됐을 때 선후배가 되게 철저하게 존댓말 하는 게 예의였다. 내가 처음 들어갔을 때 유리언니가 내 이름을 물어봐서 '서주현인데'라고 말했더니 '반말하면 안 된다. 존댓말 해야 된다'라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462ed70fe765aeffd0f75af5f8548be24e9f87eb0c8fb153be80d35efcf200" dmcf-pid="6kIwZiaV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그때부터 했던 게 몸에 뱄다. 5년을 연습생을 했지 않나"라며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이에 효연은 "기강을 잡은 사람이 있었나. 이런저런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이 누구였나"라고 물었고 서현은 "유리언니"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db2d0517263fc85c6f24b14db8f4386efddd066ed625b40b3d029ace0dad065" dmcf-pid="PECr5nNfh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p> <p contents-hash="f6cc8e55266589a0645774da44a93555405ed3c89435597843c058110290594d" dmcf-pid="QDhm1Lj4h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현</span> | <span>소녀시대</span> | <span>효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wlstoA8l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갑작스러운 부상에도..."내가 다쳐서 다행이다"(대환장 기안장) 04-16 다음 “아기 바뀐 줄 알았어”…이민정, 딸 미모 점점 닮아가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