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서툴러도 이해해줘요” 한국어 인사에 들썩 작성일 04-1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bnMXFO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f5238f0da70f8de8617fd74bdc18d4599c4ff10cc1a360486096608eb6c09" dmcf-pid="UzKLRZ3I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 사진ㅣ라이브네이션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211508481npgs.jpg" data-org-width="647" dmcf-mid="0jX2zmhL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211508481np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 사진ㅣ라이브네이션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a0abfdc3462b65b2c9f70e2408c068df82e62befd57b5c1d8e45d8019987d0" dmcf-pid="uq9oe50Ctj" dmcf-ptype="general">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두 번째 내한 공연 막을 올랐다. </div> <p contents-hash="bf9d7b9a7843e9a01eacb0036d0297d8c54fccc00a468d00ddb1ad8fb6d2c7d8" dmcf-pid="7B2gd1phHN"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트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이 열렸다. 이날을 시작으로 18~19일, 22일, 24~25일,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매 공연마다 약 3만 명 예상, 총 18만 명 관객이 운집될 곳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968d3b269be4b5d995fda1fe807fb6a1324307dc29799102d54069ca3b2f4095" dmcf-pid="zbVaJtUlGa"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네 개의 섹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섹션인 ‘플래닛’에서만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하이어 파워’, ‘어드벤처 오브 어 라이프타임’, ‘파라다이스’, ‘더 사이언티스트’ 등 글로벌 히트곡들을 연이어 쏟아낸 콜드플레이는 쉴새 없이 관객들의 귀를 두드렸다. 노래도 좋지만 크리스 마틴의 첫 마디가 궁금했던 국내 팬들이었다. 마틴은 준비한 듯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 인사를 건네더니 ‘파라다이스’ 무대에서는 떼창을 유도,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d99eea111dea9e4f07438ca6208c40fdc895d345a565e93cde1103e2d876dc1" dmcf-pid="qKfNiFuS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틴은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 반갑습니다.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라며 다소 서툴지만 노력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c10e9862bc337914c5db0f878362eb124f1464ef5c527c00370d1c35e1a32e8d" dmcf-pid="B94jn37v1o"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의 이번 내한공연은 지난 2017년 첫 내한 이후 8년 만에 진행되는 공연으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안았다. 아티스트 선예매와 주최사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를 통해 처음 예정됐던 4회 공연 대부분이 판매될 만큼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이에 콜드플레이 측은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무려 2회 공연을 추가하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d08543667f6eb02323e5e5ef90d25af34abb939b04d48fa0332a61b1f4f556fe" dmcf-pid="b28AL0zTXL"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의 최근 투어는 혁신적인 지속가능성 조치를 통해 이전 스타디움 투어에 대비해 CO2e 배출량을 59% 줄이는 등 환경적인 면을 신경쓰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10집 ‘문 뮤직(Moon Music)’ 역시 CD 외에 LP의 경우 세계 최초로 140g ‘친환경 레코드 재생 페트 LP(EcoRecord rPET LP)’로 발매하는 앨범이 됐다.</p> <p contents-hash="b21d3f299f17142b4c72ea8c1bc200043fa57fbbea79995c71e0b42e3b8bb35b" dmcf-pid="K28AL0zTGn"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서도 스탠딩석 일부 구역엔 키네틱 플로어(움직이는 바닥)를 만들어 일부 관객들이 그 위에서 발을 굴러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을 설치, 진행했다. 더불어 ‘파워 바이크’를 설치해 관객이 공연 관람을 하며 자전거를 타서 공연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9V6copqyGi"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훈현 국수, 영화 '승부' 유아인 리스크에도 "이병헌 연기가 9단" 극찬('유퀴즈') 04-16 다음 '유퀴즈' 조훈현 "'승부' 이병헌 연기 기가막히더라, 절로 머리 숙여져" [TV캡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