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35점' 프로농구 kt, 4강 PO까지 '1승' 작성일 04-16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6/0001249973_001_202504162137094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허훈</span></strong></div> <br> 프로농구 수원 kt가 에이스 허훈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연파하고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까지 1승 만을 남겨뒀습니다.<br> <br> kt는 오늘(1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PO(5전3승제) 3차전 원정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63대 57로 제압했습니다.<br> <br> 4강 PO에 직행하는 2위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다가 끝내 4위(33승 21패)로 내려온 kt는 정규리그 우승팀 서울 SK가 기다리는 4강 PO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br> <br> 반면 1차전 승리해 2021-2022시즌에 앞서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한 이후 PO 첫 승을 신고했던 정규리그 5위 한국가스공사(28승 26패)는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br> <br> 역대 5전 3승제로 진행된 6강 PO에서 1승 1패 상황을 맞은 12개 팀 가운데 3차전을 패했는데도 시리즈를 뒤집고 4강 PO로 올라선 경우는 네 차례에 불과했습니다.<br> <br> 한국가스공사는 1차전 승리의 주역인 외국 선수 만콕 마티앙이 2차전 박준영과 충돌로 발목을 다쳐 높이가 낮아진 게 패인이 됐습니다.<br> <br> 허훈은 이날 61%의 높은 필드골 성공률로 35점을 폭발하며 kt 승리의 1등 공신으로 올라섰습니다.<br> <br> 허훈은 어시스트 6개까지 보태며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br> <br> 1, 2차전 부진한 외국 선수 레이션 해먼즈도 이날은 12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제 몫을 했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송곡고,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서 고교부 단체전 우승 04-16 다음 ‘귀궁’ 송수이, 여동생→남장여자→귀신! 별걸 다 소화하는 ‘실물 여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