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vs남편, '두 딸' 골프교육에 대립…"그것도 경쟁"·"생각 없어" (슈돌)[종합] 작성일 04-1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jMD98t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db2483b5aac922b82413e41e533486ae3a82a292dba5a3e9a138787a718bb" dmcf-pid="B2ARw26F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14931482fuuc.jpg" data-org-width="776" dmcf-mid="7hfdmfQ0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14931482fu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9d180aea323392422226db1c8f7e4ee09e69f4fd410e7f130508c3d804db02" dmcf-pid="btxBJtUlH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인비-남기협 부부가 두 자녀 모두 골프 선수로 키울 거냐는 질문에 답했다.</p> <p contents-hash="6193667b9c7e283614353adeb9e820094f6a6cebcb32d48c1cff0692c2590d76" dmcf-pid="KFMbiFuStw"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9회에는 '골프 여제' 박인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둘째가 태어난 지 거의 5개월 됐다"며 세 식구에서 네 식구가 된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5022ec59539074bf9b3454443dbb2a29c952dccda1a69002887fb5b024281ce" dmcf-pid="93RKn37v5D"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 연서의 모습이 공개되자 안영미는 "어머 코치님이"라며 박인비의 남편 남기협 코치를 쏙 빼닮은 외모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cc6f04b9c4a0ec6b798b963556459ed12c5466a81230ca26f8fbd1e62044abd" dmcf-pid="20e9L0zTtE" dmcf-ptype="general">이날 박인비 가족은 파크 골프장에 방문했다. 박인비는 "미국에서 첫째를 골프장에 데리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 골프에 관심이 많은 첫째 인서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c0e5a441d00aebd3285b94c6b493d5b402dbf98526d623e8040218299149e2" dmcf-pid="Vpd2opqy1k" dmcf-ptype="general">인서가 정확한 스윙은 물론 눈으로 공을 끝까지 쫓는 모습으로 골프 DNA를 인증하자 최지우는 "골프 유망주 맞네"라고 감탄했고, 이어 홀인원까지 성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9cdd04d2717a5d500b671d0baacf3d35fa5a109d877360f47fd0a6e98231324" dmcf-pid="fUJVgUBWYc"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자매를 모두 골프 선수로 키울 거냐고 묻자 남기협은 "둘 다 시킬 생각은 없다. 한 명이 잘하면 못 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냐"고 하자 박인비는 "그것도 서바이벌이다. 프로 골프가 장난이냐. 나가면 다 경쟁이다"며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5fe0092000fb156b192880bf43e66170537096941da183b12f4e0f1a00f62" dmcf-pid="4uifaubY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14932979oymx.jpg" data-org-width="698" dmcf-mid="zKMbiFuS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14932979oy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2a6fbc21fa77a04f822a3abbfdd8964ba69f83b7042efde130dcd249b17ccc" dmcf-pid="87n4N7KGZj" dmcf-ptype="general">이후 집에 돌아와 식사 준비를 하던 박인비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삼계탕 요리와 첫째의 보챔에 어쩔 줄 몰라 했고, 남기협은 둘째를 돌보느라 함께 정신 없어 했다.</p> <p contents-hash="4240ff07b57e7d13471ecc622ccc77d46846f1dd5ef15c9795fdb64c074736ce" dmcf-pid="6zL8jz9HGN" dmcf-ptype="general">슬럼프에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박인비의 무너진 모습에 MC들까지 어쩔 줄 몰라했고, 박인비는 "둘이라서 더 어렵다. 손도 많이 간다"며 골프보다 육아가 어려운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00d49613bb36e88dd254df6e6883c20a55e9baeb313fa56f194b636b24c8e4" dmcf-pid="PJlcWJg2Ha"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삼계탕을 완성했지만, 박인비는 둘째가 칭얼거려 한 입도 못 먹고 자리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8923080be8a47b46bf16dc66011e522f63de19c3083b4e648d7d3c0029d5a4c1" dmcf-pid="QiSkYiaVZg" dmcf-ptype="general">둘째를 눕히고 돌아왔지만 칭얼거림은 계속됐고, 남기협이 급하게 가서 안아 들었지만 첫째의 질투심으로 결국 둘째는 박인비의 품에, 첫째는 남기협의 품에 안기고 말았다.</p> <p contents-hash="7412cb6a9a1bbc009c548138adac323ec61d2d7c21b8d27815c73984938eb5f2" dmcf-pid="xnvEGnNfXo" dmcf-ptype="general">남기협이 "밥도 못 먹고 어떡하냐"고 하자 박인비는 "어른들이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고 하지 않냐. 난 보는 것만으로는 안 부르다"며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b5637f48309b4f64b12de96eb959430e87eb6ea67097c5fa28b15d0715fcdb0c" dmcf-pid="y5Pze50CYL" dmcf-ptype="general">한편, 이후 남기협이 홀로 아이 둘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남기협은 "성장 체육 센터에서 발육 상태도 확인해 주더라"라며 방문 장소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6bce8a2c2bcba68b84e83a6661a80680b7fa9d83bce0592156d4a82ae0c8f01" dmcf-pid="W1Qqd1phZn"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YtxBJtUlZi"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아내 김다예 "70대 할머니 수준" 몸 상태에 죄책감…"난 좋아졌는데"('슈돌') 04-16 다음 '23개월'에 홀인원..박인비 딸 인서, 골프 DNA 폭발[슈돌][별별TV]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