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S.E.S. 데뷔 1만일 자축 "그 누구의 인생과도 바꿀 수 없는…"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Vqopqy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fbd6d22b4f3b77614e0ee138e2308d3fca661d3746029f068a4ff956eb61e" dmcf-pid="f9fBgUBW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S.E.S.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223108723wara.jpg" data-org-width="640" dmcf-mid="2mHvbIva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223108723wa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S.E.S.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9b150b54e3678cc88134444a017cd373310c88a8ef8d507e95a795b0d52a6d" dmcf-pid="424baubY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감격스러운 데뷔 1만일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809813b27e4d19caeeb519070e1a15d70b8570189f035b117a8d5f84b5445551" dmcf-pid="8V8KN7KGsU" dmcf-ptype="general">바다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데뷰~ 10000 day S.E.S.를 기억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축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팬 여러분과 함께했던 환상적인 저의 10000일은 그 누구와의 인생과도 바꿀 수 없는 멋진 나날이었다”고 전하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99d2fe811dfb6a237d1ac657d212a0d8ccd7e5f8ef6e1f08c24107255c928b" dmcf-pid="6f69jz9HOp"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모두 각자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든, 저희 음악 속에서 느꼈던 첫사랑, 자유와 용기, 꿈결처럼 빛나는 희망을 늘 느끼며 당당히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여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126d001a55501b1ab7c9d4736d9f3019e7b79dd073490ef3001952dd27562b0" dmcf-pid="P4P2Aq2Xm0" dmcf-ptype="general">1997년 데뷔한 S.E.S.는 바다, 유진, 슈로 구성된 1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I'm Your Girl', 'Just A Feeling', 'Dreams Come True'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획을 그었다. 이후에도 꾸준히 팬들과의 인연을 이어오며 가요계의 ‘영원한 요정’으로 불려왔다.</p> <p contents-hash="6e0d46412069b887f61004dccc6b7f66a06048a3860b82e819b88971f25d5670" dmcf-pid="Q8QVcBVZr3" dmcf-ptype="general">한편 바다는 음악과 무대, 그리고 진심 어린 소통을 통해 1만일을 함께해준 팬들에게 “긴 시간 여러분 곁에서 음악 속에서 무대 위 바다로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벅찬 감동을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父, 실제로 암 투병, '폭싹' 찍으며 생각 많이 나"('유퀴즈')[종합] 04-16 다음 "예의없는 것들" 이동건 카페, '결별' 티아라 지연 소환 '충격'[스타이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