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4' 김종민, 짱짱한 축가 라인업.."신랑 입장할 때는 직접 노래" ('신랑수업') 작성일 04-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Pkjz9H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a48bd688ac71406ea90cfc609dc481e322dea7513c1c4acad1c6d6280e47e" dmcf-pid="xUiImfQ0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223833035ybcc.jpg" data-org-width="700" dmcf-mid="8zemD98t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223833035yb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cc90b6da73e3eca15eb471851bcd03714257923308e32e046c5421b44ce092" dmcf-pid="yAZVKCTNF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예비 신랑' 김종민이 축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3acd7fdaa4f7ecbd556e76a52af9b0d99cbc4b580507915c7f521aacdbcb4fb" dmcf-pid="Wc5f9hyjp8"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태원의 결혼식에 '1일 신랑 도우미'로 나선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2af9f12f455c87f8b748ac58a1a6513899e71531a4f6368c72c96e83ea1bfe8" dmcf-pid="Yk142lWAU4"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오늘 태원이가 결혼한다고 해서 예습 겸 배우면서 도우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종민은 김태원을 위한 간식과 물을 챙겨주고, 차에 태워서 직접 식장까지 데려다주며 '1일 신랑 도우미'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dfdde9503c5cd26492718b2bf14874f550f217db6bf47ceb9da2e54caea63634" dmcf-pid="GEt8VSYczf" dmcf-ptype="general">결혼식이 시작되자 김태원이 직접 노래를 부르며 신랑 입장을 했다. 이를 본 문세윤은 김태원과 같이 신랑 입장을 하면서 노래를 부를 예정인 김종민에게 "노래 부르면서 들어가는 건 똑같지 않냐. 라이브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그렇다. 립싱크를 하겠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9e6391bc3a8c6fe331a5ef60d25bd6bd705279d259c0c9c2fe09f75b022dca8" dmcf-pid="HDF6fvGkUV" dmcf-ptype="general">결혼식을 유심히 관찰하던 김종민은 "결혼식 사회도 많이 봤고 축가도 해봤고 하객으로도 많이 갔는데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결혼식이 달라 보였다. 발걸음이나 서 있는 위치, 신랑 신부가 가면서 어디를 보는지까지 섬세하게 보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232578dce3b9889181ca8132dd5a3242fa3ed44ca4956bce24c9c5234cce76" dmcf-pid="Xw3P4THE32"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축가 라인업이 준비됐냐는 질문에 "이적 형님이 해주신다고 했고, 린도 감사하게 축가를 해준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승철은 "짱짱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d008c9807ee859a01358a8f85f180baa5771931b37d19a0ffdc357cf0158dd" dmcf-pid="Zr0Q8yXDz9" dmcf-ptype="general">하객 단체 사진 촬영 후 김종민은 "부토니에르 받으실 분?"이라는 말에 앞으로 나왔고, 긴장하면서도 부토니에르를 완벽하게 잡아 박수를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0e2bad61592a035b3bedba1f1868c3dbb03be40bd8b3ba70f7a1ec07490ed" dmcf-pid="5mpx6WZw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223833274pizn.jpg" data-org-width="860" dmcf-mid="6PWB7rCn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223833274pi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151cec137f615da13845cc1426422ad911c1ef6a3d17a72b4b5b473ee0d7f3" dmcf-pid="1JSu0kmeUb" dmcf-ptype="general"> 한편 김종민은 결혼식장에서 식사하며 '결혼 선배' 김준현, 김원효로부터 많은 조언을 얻었다. 김준현은 김종민의 결혼식이 4월 20일이라는 말에 "내가 12년 전 4월 20일에 결혼했다. 절기로 곡우라고 하는데 비가 올 수도 있다. 나 결혼할 때도 비가 왔다. 봄비가 내리면서 곡식이 자라나는 기운을 가진 날인데 진짜 좋은 날"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147fc28f1e55f312e0cf07e8a559e18680359d25c1ecc6c57763d7eec112a8" dmcf-pid="tiv7pEsd0B"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민은 "그래서 그날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 에일리, 심현섭, 레인보우 노을도 있다"고 했고, 김원효는 "우리 아내 다 아는 사람들인데 큰일 났다"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어디갈지 확실히 알려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c7e6fda706803756c66595387495f818d5d62ce3f020e2ef9ad5b7fb8691ab1" dmcf-pid="FnTzUDOJpq"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김준현이 딸 자랑을 하자 "나도 딸 낳고 싶다"며 부러워했다. 이어 2세 계획에 대해 "나는 사실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낳고 싶다. 근데 그게 쉽지 않다더라. 그래서 나도 검사도 받아보려고 한다. 사실 걱정이긴 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3LyquwIiFz"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54세에도 어울리는 긴 생머리…클래식 빈티지 오가는 무드 04-16 다음 제로베이스원, 데뷔 첫 '빌보드' 진입…5세대 K팝 최고 순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