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전 처형 강제추행 인정 "잘못된 판단 반성" 작성일 04-16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우은숙 친언니 강제 추행 혐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IHopqy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0071868d92079163dce464c3c0ecdc99a164058fec41c71e626779d12447d" dmcf-pid="9sCXgUBW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배우 선우은숙, (우)유영재 아나운서/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경인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ked/20250416231603276lsxd.jpg" data-org-width="658" dmcf-mid="bv02SMiB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ked/20250416231603276ls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배우 선우은숙, (우)유영재 아나운서/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경인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9e59405569f188c2aa6c684e990e15baa20231f592049e85e918bf91d4a233" dmcf-pid="2OhZaubYlv" dmcf-ptype="general"><br>전 처였던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유영재 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5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44dcb1aaeb25383d0e408d32e0bdab16cb74658e00a1a6a3b589b77a663b9631" dmcf-pid="VIl5N7KGhS" dmcf-ptype="general">16일 수원고등법원 형사2-3부(박광서 김민기 김종우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유 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8dfbcdb44af0d70e329200278180d1e81024ace571a9bb168d611f59e4f6225" dmcf-pid="fCS1jz9HTl"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23일 유 씨에게 징역 2년 6월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을 선고했습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유 씨는 1심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다.</p> <p contents-hash="98315334912441bc965040885272c35df80e9ad416e31018e16e02417b9c71ca" dmcf-pid="4hvtAq2XTh" dmcf-ptype="general">유 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으로 법정 구속돼 수감생활을 하게 됐고, 중대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피해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다. 피해 복구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4f552d1fc43b4aaa9c1084d5922b63a716b4170697117156c7d5a7a910e8360" dmcf-pid="8lTFcBVZvC" dmcf-ptype="general">유 씨는 최후진술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 교도소에서 많이 반성했다"며 "한순간 그릇된 판단으로 이렇게 온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43081c2707b7008a38fd0fbe21807db39905296178fa146ddf9bc684a1dea3" dmcf-pid="6WHurVP3CI" dmcf-ptype="general">유 씨의 항소심 선고는 6월 11일이다.</p> <p contents-hash="c0968eeb9326d7c72f3a9677c2e54d1a94dd63750e2a421e3fdf453088d70662" dmcf-pid="PYX7mfQ0yO"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순, 25기 의사 광수 포기 "영호 1순위"('나는 솔로')[순간포착] 04-16 다음 김준현, 초3·초1 딸 자랑 “살 빼고 얼굴만 닮아, 기운 빠질 때 뽀뽀 애교”(신랑수업)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