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더러운 50억 집 공개, ♥야노시호 열받아 유튜브 그만두라고”(라스)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vs4THE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826e9b1f5c99a75316b575b194a2c9326c1c4c61c93e1a6c552920053e254" dmcf-pid="yeP9hQdz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230913773ocun.jpg" data-org-width="640" dmcf-mid="PXTO8yXD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230913773oc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ee33576d429492f5222c8aeca995ed3ae365e7636f1127d9c8fd29b843a331" dmcf-pid="WdQ2lxJq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230913951aqfx.jpg" data-org-width="640" dmcf-mid="Q1OkbIva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230913951aq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JxVSMiBC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a689ad0956f1e35822fc4eb9501a93e9a651a86a34f85ebc1c7a558d3eed33e" dmcf-pid="GiMfvRnbvK"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몰래 집을 공개한 후폭풍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78a581cb63a3b0f6aad47e8973fae4588ba02761823b1d6bddefede5fe48de8" dmcf-pid="HnR4TeLKvb" dmcf-ptype="general">4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0회에는 '하(下)남자가 있어' 특집을 맞아 추성훈, 정석용, 남창희,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87fe07758615397b44f47a9200164655e28f51abbd1eb73d9b4ddac9ecbf915" dmcf-pid="XLe8ydo9lB" dmcf-ptype="general">집 공개 후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겪었다는 추성훈은 아내 동의를 받고 집 공개를 한 거냐는 질문에 "(아내 몰래) 그냥했다. 사실 우리 생활하는 걸 보여주는 게 집 공개잖나. 연예인들 다 청소하고 깨끗하게 공개하는 게 너무 맘에 안 들더라. 왜 짜는 거냐. 리얼로 하면 되는데. 자연스럽게 '우리 이렇게 살고있다' 이게 편한 건데. 그걸 우리 아내가 보니까 너무 더러운 거다. 그래서 이빠이 열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52d60fef83b2766658cc2c4fc43c02e6032e9afb42159c2636c09cdcee736dd" dmcf-pid="Zod6WJg2Tq"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이후 어떻게 됐냐고 묻자 "(영상을) 5개 넘게 공개됐고 조회수도 높았는데 (야노 시호가) 다 없애버리라고 했다. 채널 자체를 그만두라고.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 아무래도 여자고 모델이기도 하니까.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그래도 응원해주니까"라며 결국은 이해를 받은 사실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e1ec7c9128aee3b91556897d397e274684a0d4267c9e8032a528d89a5a629f8" dmcf-pid="5Qfqs4xpCz"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가 과거 공개한 집과 추성훈이 공개한 자연스러운 집의 비교샷이 공개됐다. 이에 MC들이 빵빵 터지는 가운데 "똑같지 않냐"고 뻔뻔하게 주장한 추성훈은 "사람이 살다 보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당당하게 발언했다.</p> <p contents-hash="2f9ec16a803fdca63bc9fd9f08d92bd62dabbcf2ecc6d57ac33feabf334e7e52" dmcf-pid="1x4BO8MUT7" dmcf-ptype="general">또 "아내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차 가진 걸 세차라고 해주려고 그것도 찍었는데 (사랑이가 새차를 뽑았다고 알려주더라)"며 "지금 새 차가 왔는데 저도 아직 안 봤다. 화나서 저도"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4442aa6e002b234d5578900921e46d16a30b2b8a30e475a63705dd9eaabeb5c5" dmcf-pid="tM8bI6Ruyu"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50억 원대 일본 도쿄 자가, 포르쉐와 벤츠 등 보유 중인 슈퍼카 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FR6KCPe7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eP9hQdz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두 번째 한일전, 3:2 펠레스코어 승리… "1차전 복수 성공" [종합] 04-16 다음 줄고소→인성 논란→열애설까지…MC몽 家 바쁘다 [MD이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