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해준, 아이유 미담 전했다…“명절마다 선물 보내줘” (‘유퀴즈’) 작성일 04-16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2b1NEQ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b12851da0e37991045ab77ce0a6bc2bb3a8866e0155557870da10ff1b7d42" dmcf-pid="8GVKtjDx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232408556ecor.jpg" data-org-width="700" dmcf-mid="ft6fpEsd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232408556ec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bc0486ac6a9a3af146d2e790f41b91c105eb18d397351cceb594f027cda9e8" dmcf-pid="6Hf9FAwMHK"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를 함께한 박보검과 아이유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67b621a69a30988604f444d3c64c2680dbd4a2f2fce5dbc3d77b342ef5c9c38a" dmcf-pid="PX423crRX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21484676126608b496107158c1e77548087058a2b44f53501e8c9397cd46b27" dmcf-pid="QKaL8yXDHB"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준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에 대해 “너무 좋아해줘서 기분이 붕 떠 있다. 이 기분을 어떻게 가라앉힐 수 있을까 스스로 노력하는데 자제가 안 된다. 아직도 거기에 마음이 머물러 있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7089f62213fa203802e3be1c3e62f172f7260c8e71cbe86673ac4388d846975" dmcf-pid="x9No6WZwHq"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가 나오고 나서 같이 일하는 대표가 ‘이제 ‘사빠죄아’(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는 잊혀졌다’며 너무 기뻐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무래도 만나는 사람들의 반응이 조금 다르더라. 그때는 좋아서 오긴 하는데 그렇게 활짝 웃으면서 오지는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글썽글썽하면서 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e246557ae35b4b9e029f7c0df4288e0a7f03ee04427f60607e9904387678fb" dmcf-pid="ys0tSMiBGz"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극 중 비교가 됐던 양관식과 ‘학씨’ 부상길(최대훈 분) 중 실제로는 어떤 인물과 가깝냐는 질문에 “굳이 가깝다면 양관식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아내에게 ‘나는 아빠로서 어떤가’라고 했을 때 ‘양관식과 비슷한 점이 너무 많다’고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cf53e620e5364d9d4e0df40c4e77fab3745fbecfe9a7662503ba166c5c81119" dmcf-pid="WOpFvRnbZ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를 함께한 박보검과 아이유를 언급했다. 유재석이 “청년 양관식은 박보검이 맡았다. 본인이 중년 양관식을 맡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박해준은 “부담은 있었다. ‘나이 든 모습을 보고 실망하면 어떡하나’라는 부담은 있었다. 그런데 드라마를 보면서 ‘박보검이 나를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보검이 연기한 양관식이 계속 생각나게끔 연기해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53d57d774a1f9d198212a3646cb4e3a5433ece8811f28e884e1d0a7bba4a0c" dmcf-pid="YIU3TeLK1u" dmcf-ptype="general">또한 박해준은 아이유 콘서트에 초대받아 약 20년 만에 콘서트장에 가봤다며 “이건 다른 차원이더라. 올림픽 개막식에 온 듯했다. 3~4시간 자정까지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으로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아닌 것 같더라”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824f0fe82167da8295a8196ac92135277110682eb8a8297b26d978458e6c629" dmcf-pid="GCu0ydo9ZU"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한동안 딸로 보지 않았냐. 분장실에 인사하러 갔는데 진이 다 빠지고 살이 쫙 빠져있더라.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ebef7c9cc8e4dfcbc5526d3cd5ddb3540528f4a9bc9734f9f972d4a5e4ee6c" dmcf-pid="Hh7pWJg2Yp"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나의 아저씨’ 때부터 아이유가 명절 선물을 보내줬다. 귤청도 담아주고 명절 되면 한우도 보내주고 인삼도 보내줬다”고 미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d9a41b00480f41aff842ce2e7b1ddd0f3dbf260035be574ffd47f0f51b744f" dmcf-pid="XlzUYiaVZ0" dmcf-ptype="general">이어 “매번 명절 때마다 해주는 것도 많고 선물도 보내주고. 내가 선물을 뭘 살지 잘 모른다. 갖고 싶은 선물 딱 이야기하면 바로 선물해주겠다. 뭐 갖고 싶은지 이야기해라”라고 영상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ZSquGnNfX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야노시호♥’ 추성훈 “연예인들 청소 후 집 공개? 마음에 안 들어” (‘라스’) 04-16 다음 추성훈 "집에 내 공간 無...화장실에서 게임" (라스)[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