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우는 거 보는 듯"...이이경, 25기 현숙·영숙 사이 영철에 '일침' (나는 솔로)[종합] 작성일 04-1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ZH5akP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3eab79f0f68d6e4efb484b514ec4ad0d132eb34406dd0fd95ee259c6810a9" dmcf-pid="4Kq7BOSg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3205839afjf.jpg" data-org-width="766" dmcf-mid="2eU0uwIi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3205839af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b4dab9bcbd5219a21b192da5d995ba89872a4fbaa336deec25dc325612b12d" dmcf-pid="89BzbIvat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영철의 슈퍼데이트권 사용 태도에 이이경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47c795f9955aea2d29c2e29cb30955745a4442681a4af9638825bcde2249dc" dmcf-pid="62bqKCTNZA"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Plus,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97화에서는 </p> <p contents-hash="08dfb782fca3603eaa60c10e5071f3397a92d825fe3f00cfc12038b090a5236c" dmcf-pid="PVKB9hyjHj" dmcf-ptype="general">앞선 경쟁을 통해 러브라인을 이어가던 영철과 현숙 두 사람 모두 슈퍼 데이트권을 쟁취했다.</p> <p contents-hash="6c155bd2cfe42f47b84822157b45700e3cc83520c7ab3cdfd907ce1f43c419d5" dmcf-pid="Qf9b2lWA5N" dmcf-ptype="general">아직 데이트를 한 번도 나가지 못한 영숙은 영철에게 "나가서 따뜻한 밥이라도 먹고 싶다"며 어필했고, 영철은 현숙과의 데이트를 통해 자신이 영숙을, 현숙이 자신을 선택할 것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5ce87a41ad7bf0662d5ca4c0b73b025455ad6e41a2033bbbc6a15af45591685" dmcf-pid="x42KVSYc1a" dmcf-ptype="general">좋지 않은 컨디션에 현숙은 저녁 데이트를 희망했고, 영철과 합의를 마쳤으나 영숙의 계속된 어필에 영철은 "현숙과 이야기를 해보겠다"며 번복했다.</p> <p contents-hash="6a9becc7a6a93097b5363ff88c364a0eb55b2b035ff51f4b068012a37a6d466b" dmcf-pid="yhOmI6RuGg" dmcf-ptype="general">영숙은 "생각해 보면 (저녁 데이트가) 오빠한테도 좋은 것 같다. 난 내일이 처음인데 오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냐"고 주장했고, 영철은 "현숙한테 물어보겠다. 근데 너를 이용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1f08242bb1adf2f5b6ac0cefcc7ef27740dfeeaf15fb265ba9affc9b6687889" dmcf-pid="WlIsCPe71o"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영숙과 현숙 사이에서 난처해진 영철에 "바람피우는 거 보는 느낌이다"고 반응했고, 송해나 역시 "그렇게 쓰는 게 아니었다"며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11829d0dee3eb97b7766a68ae8a13f889124e8745ea1b607ddf710de96ad9318" dmcf-pid="YOrDmfQ0HL" dmcf-ptype="general">실내로 들어간 영철은 "영숙이 술 마시고 싶다고 실례가 안 된다면 물어봐 달라고 했다"며 현숙에 물었고, 현숙은 "그것까지 양보하고 싶지는 않다"며 강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bf15b44faf0f4fc4308d49fbdb4c35c511b235e0933c8ef26fcc7f620d0e4" dmcf-pid="GImws4xp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3207272ggpr.jpg" data-org-width="689" dmcf-mid="VqongUBW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3207272gg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29cf8e29d8803257145212defed2840767c1cbb4f4dff16b9959da5e38c6d" dmcf-pid="HCsrO8MUti"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현숙 입장에서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영숙 입장에서는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고"라며 두 사람 모두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eea0599b34dfcea7025364439854c99a89782a3b4007231eea5a40c051e1a8" dmcf-pid="XhOmI6RutJ" dmcf-ptype="general">방에 돌아온 현숙은 한숨을 쉬며 "지금 데이트 나가는 순서로 조금 기싸움 중이다. 나는 술은 중요하지 않은데 영숙은 술을 먹고 싶어서 늦게 가고 싶은 거고, 난 (컨디션 때문에) 일찍 나가기 싫어서 그렇다"며 미경에게 "나 배려 많이 한 거 아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054c79d595d4a0a9588f64a7662ccfd1b43551381a5cc8c3f6d2982cca71640" dmcf-pid="ZlIsCPe7Zd" dmcf-ptype="general">미경이 "그 정도면 배려 수준이 넘었다"고 하자 현숙은 "그거까지 양보하면 나 너무 바보다"며 한탄했다.</p> <p contents-hash="77f8f7e970f7281c2b3a321a5b9012403efc8cb739b7ffbedd5a81c4c9081973" dmcf-pid="5SCOhQdzXe" dmcf-ptype="general">이후 영숙은 "현숙 어디 있어"라며 현숙을 찾더니 "낮에 가기로 해서 신경 안 써도 된다. 너 몸이 우선이니까"며 안심시켰고, 현숙은 "배려해 줘서 고맙다"고 답해 데프콘과 이이경은 "여자의 언어는 저런 거냐"며 당황해했다.</p> <p contents-hash="a0bdf0155bd6c234aff9534b6c3da936899e114972a20cd1601f28e90cff9fad" dmcf-pid="1vhIlxJqYR"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tTlCSMiBHM"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자, 영수와 또 데이트…꽃+편지에 '어두워진 표정' 04-16 다음 김성주, 해외 사업 관심..”김병현과 동업 NO, ♥아내가 불신” (‘살아보고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