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활동중단' 선언 중 맞은 '1000일'…"어려운 상황, 힘 많이 돼" [엑's 이슈] 작성일 04-16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8Mz9hyj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eb304f8af640cb130b5480662c29178cb4fcf47ebe4f22ee7779050bbf820" dmcf-pid="16Rq2lWA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5411492vtlu.jpg" data-org-width="1200" dmcf-mid="HbgtUDOJ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5411492vt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8a7a730a505507b751bbd335eff70da59c1548136c36ef60537173e685f785" dmcf-pid="tPeBVSYcG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으로 활동을 중단한 뉴진스 멤버들이 데뷔 후 1000일을 자축했다. </p> <p contents-hash="1538e699a312d35b3ed35d259952954c1398c29cd9727ae90a47f63b2c5a04a4" dmcf-pid="FQdbfvGkGA" dmcf-ptype="general">16일 뉴진스는 독자활동을 선언하며 개설한 채널에 "버니즈~!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되었어요!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어! Love you x 1000"이라는 문구를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8722941a69a972cf88129df5144468eca6f1ae7df1687c6e86e52b7652cfcede" dmcf-pid="3xJK4THEHj" dmcf-ptype="general">이는 이날 법원이 뉴진스 멤버 5명(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이 낸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하는 결정을 내리기 전 게시물이었고, 법원에 즉시 항고한 뒤에도 멤버들이 팬들에게 1000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4353c3dfbe99d690e1723476609e0dded255124d1b604b4eb74f3a7ad512d" dmcf-pid="0Mi98yXD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5412900psvv.jpg" data-org-width="1010" dmcf-mid="XXAQd1ph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5412900ps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281e93e74bc6a352c3cbc2608a3b7b4487e3b45829cc263568835b67504b6a" dmcf-pid="pRn26WZwta" dmcf-ptype="general">다른 멤버는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000일이라니!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특별하고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어. 앞으로도 함께해줬으면 좋겠다"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28f6dd10043d8976553636ca1ab8a9fe770bab1297d39ddadadc3516018cf3" dmcf-pid="UeLVPY5rYg"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멤버는 "너무 소식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조금 미안하다. 저라는 사람은 충전하면서 이 시기를 채우고 있어서 (좀 이기적일 수 있지만) 나중에 누구보다 여러분을 더 밝게 대해주고 기쁘게 만날 약속은 정말 자신 있게 해줄 수 있다. 늘 말하지만 우리 버니즈는 이 세상에 존재하기 어려운 분들인데도 저희 5명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고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희를 기다려주시는 게 정말 정말 감사하다"면서 "저희가 같이 보낼 시간은 좀 잃었지만 대신 나중에 더 좋은 추억들로 채울 미래를 같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f49d57881363f4af40257ba6351f37193a6724312cb05d65d088acf7e45ca" dmcf-pid="uK437rCn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5414625bu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VtUDOJ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235414625bu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83f420142b29b79b10f369c7c156f1e223324fd6f24b5f0459dfa3c0617c0b" dmcf-pid="7980zmhLGL" dmcf-ptype="general">네 번째 멤버도 "버니즈와 1000일,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 모두 축하해요! 너무너무 고맙고 같이 응원해줘서 정말 힘이 많이 된다. 버니즈들도 가끔은 마음을 가볍게 비우고 기분 좋아지는 풍경을 눈에 담았으면 한다.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4fd2f23e87c29e073f22c5dabdcf8a77614d6f9724c8c5d04f3629c391ff78e" dmcf-pid="z26pqslo5n"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명이 낸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지난 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2c8afc04e469a58a3074df0cc01825a1b92dc71708c05b9cc3734aa1e6c23cba" dmcf-pid="qVPUBOSgXi"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분쟁 중 독자활동을 선언했으나 금지되면서 활동을 중단한 뉴진스가 웃지 못할 데뷔 후 1000일을 축하하고 있는 상황이다.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고 즉시 항고를 결정한 뉴진스 5명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74db454c62e75b3cd9747b8a4a9d8f15ffd22eb3c22e70cd07c82086fd57181" dmcf-pid="BfQubIvaGJ"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hdhh' 채널</p> <p contents-hash="95d77930b85e3e8cd14f415903f7f51bf899cb1b225020c9a94fcd6809d7dcd4" dmcf-pid="b4x7KCTNHd"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박준수 감독이 꼽은 배우 이준영→정은지의 매력은? 04-16 다음 이관희, 박보검과 입매 닮아 “사진 찍어 달라고” (라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