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대놓고 전현무 디스 "홍어처럼 삭았다" 작성일 04-1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Gdw26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1694ce013317d90f31c206eb3fea8277c97318c6a9e454644f5e282ed5597" dmcf-pid="W5HJrVP3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채널S '전현무계획2'가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000026398nvlm.jpg" data-org-width="708" dmcf-mid="xBg34THE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000026398nv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채널S '전현무계획2'가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0facc3b8437742492f64c76b74e5c982b75b60e9244141a6eaffc3ada8b7cd" dmcf-pid="YF5LO8MUG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방송인 김대호가 방송인 전현무 외모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4733332b7059500661de219b386f128a5c125c6d9d2e9d6b5f47ea37ee7aeb70" dmcf-pid="G31oI6RuX0"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32c09e318da008cb9c7ffa684a90c03a509d795a6e2f4ba0476022390cce2638" dmcf-pid="H0tgCPe7H3" dmcf-ptype="general">전현무, 유튜버 곽튜브는 전라도 특집에 이어 광주에 두번째로 방문한다.</p> <p contents-hash="21ec64a49f5eadff6328b1ecb094935c81b066d730aba0fdb3ab330abe8a003b" dmcf-pid="XpFahQdzHF" dmcf-ptype="general">SNS(소셜 미디어)를 강타한 55년 전통의 멧돌 콩물 맛집에서 100% 콩물을 광주 첫 끼로 먹는다. </p> <p contents-hash="7bbc828081f039095ba260ec7cc257f8f2c714eb325eb0173b9df8c708973c82" dmcf-pid="ZU3NlxJq5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먹방(먹는 방송)에 한창이던 중, 김대호가 들이닥쳐 놀라움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fec17c1b5e610dfaa229c8c5fbfc72b8dd0bba9ebcdffc0f3bbe89e5a0588c1" dmcf-pid="5u0jSMiB11"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느닷없이 회사를 나가더니 느닷없이 등장하냐"며 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대호에게 인사를 건넨다. </p> <p contents-hash="dc13615141f7575b3c0cae7ae937b55d5761c43a8e412ecab27f9a5da515d7e0" dmcf-pid="17pAvRnb55"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저 이제 프리하니까 출근 안 해도 된다"며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b3780a35978c0d991d432d5f88d5965278cecc1a57a78d39ade720eae7c40a22" dmcf-pid="tzUcTeLK1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퇴사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전현무계획'이니까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463be7168fe1d23f1c1297dfb8106dce99d9766e3db20fdbc4715d12f67c77" dmcf-pid="Fqukydo9Y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혹시 괴식이야? (게스트) 잘못 불렀네. 뭘 오자마자 괴식을 해"라며 시작부터 피곤감을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ce6332745802157b4eb843578097dd8009dc5b43a4e56d0e01e09afb418d7ed" dmcf-pid="3B7EWJg2ZH" dmcf-ptype="general">직후 세 사람은 광주의 '100년 전통' 시장에 도착한다. 김대호는 "(이 음식은) 전국의 90%가 이곳에서 유통된다"며 이날의 도전 음식인 '홍어'를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a5578768ca8ad0d881cb287c8f03fde45179b113fcee5bbf707edf786611f2ae" dmcf-pid="0bzDYiaV1G" dmcf-ptype="general">메뉴 선정에 전현무가 울상이 된 가운데, 세 사람은 100여 개의 홍어 점포 중 한곳에 들어선다. 이곳의 사장은 세 사람 눈앞에서 싱싱한 홍어를 해체해 '홍어애(홍어 간)'부터 '삭힌 홍어'를 3단계로 나눠 차례로 내준다.</p> <p contents-hash="28c2fa5523649893159f2709e65e946c8f72dd7d3d569cf740af3d86299d8a27" dmcf-pid="pKqwGnNfXY" dmcf-ptype="general">'홍어 오마카세'에 돌입한 전현무는 삭힌 홍어를 먹다가 "왁"이라며 비명을 지른다. 그의 반응에 곽튜브는 "이제 어른이 되셨다"며 쾌재를 부른다. </p> <p contents-hash="dc6131eabf30e742f56087ab77344353f0b08c713e23083fc1bf0beb5ab288d4" dmcf-pid="U9BrHLj4GW"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삭힌 홍어' 3단계를 시향하자 코를 훌쩍거린다. 이를 본 전현무는 "비염이야?"라고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f5d794ef0cb33f43438704390ae935701d629681859eb28812b42ec33b4d6279" dmcf-pid="u2bmXoA8Hy"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광주의 명물인 '홍어 삼합'에 도전하다가 전현무에게 "홍어 삭는 것처럼 형도 삭은 거야"라고 디스했다.</p> <p contents-hash="577f6a5c4ca7d354ec7163f8ef9609609001d8356f61b6a74768aa7222e2e053" dmcf-pid="7SC4gUBWH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방패' 이창호. '최강의 창' 유창혁 꺾고 시니어 세계바둑오픈 우승 04-17 다음 이혜원 "남편 안정환, 말랐을 때 엄청 예민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