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남창희,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500만 원 이상? “나름대로 최선 다해” (‘라디오스타’) 작성일 04-17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B2Gdo9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8df2ac5fe8e49b508657b0e650229e170f8ccc9cd1d283a5a930652c64728" dmcf-pid="1yQeUcrR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10304134sdzh.jpg" data-org-width="700" dmcf-mid="ZgojVCTN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10304134sd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0e7b9b4c5d25d89282be58542081a271c8118a9743a4e360fa71ec0065721f" dmcf-pid="tWxdukmetq" dmcf-ptype="general"> 방송인 남창희가 코미디언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액수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ae0bd0f6646be4c3b14a0df2deaee6313c7e91a23669a3f9ab84666ed8e2305d" dmcf-pid="FYMJ7Esdtz"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추성훈, 정석용, 남창희,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d294b92e21f1835c8635e292886962f8ccbe0d5b0e75aeac27478d069458cf8" dmcf-pid="3GRizDOJG7" dmcf-ptype="general">이날 남창희는 “나는 하남자랑 잘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잔잔하게 가는 게 좋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방송을 25년째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안 풀려서 어떡하냐’고 이야기한다. 생활고를 걱정해주기도 하는데 사실 일 하면서 한 번도 생활고를 겪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7200421475f6ae21aea679249199ecc2840eb0a6100f33dd7cf7b41f686fc4" dmcf-pid="0HenqwIiZu"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조세호는 유재석의 오른팔로 활동 중인데 남창희는 유재석의 왼팔이라는 말이 있다. 언제부터 (유재석의) 신체 일부가 됐냐”고 물었다. 남창희는 “나는 오래됐다. 2001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시작으로 그때부터 인연을 이어오다가 최근에 ‘핑계고’를 통해 같이 하고 있다. 유재석이 말하면 나는 리액션을 담당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eab1aa7ee21cace8ae277828216419e4aa24695b81e9a15f2a2be2d4b35fb6f" dmcf-pid="pXdLBrCnGU"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주변에 모시는 형님들이 몇 분이나 있냐”고 묻자 남창희는 “나중에 다 돌아가시면 매달 제사 지내야 할 정도다. 종갓집 며느리처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구라는 “유재석 제사는 꼭 지내라. 나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a8aa3d26825f24f3e1f58149b581f24ce37465ed58ba10802b049586486bc1" dmcf-pid="UZJobmhLY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창희는 절친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장도연이 “조세호가 결혼할 때 남창희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던데”고 하자 남창희는 “결혼식 땐 울지 않았다. 결혼식 전에 같이 방송을 했는데 편지를 쓰게 됐다. 그걸 읽어 주는데 함께한 추억들이 떠오르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2617ef2e64bb46625e92e37004a146192e2d0374283eadb4294fffc52002353" dmcf-pid="ucUqvQdz10"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많은 사람이 남창희가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으로 얼마를 했는지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남창희는 “다른 방송에서 배틀을 했다. 그때 내가 ‘유재석보다, 지드래곤보다 더 많이 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36ebf1c814672fc3eed51ac141d5dc9549c10ad13a846919f4d812dbc555d0" dmcf-pid="7kuBTxJqt3"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배틀이다”라고 꼬집자 남창희는 “방송에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렇게 나온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냈다. 액수를 이야기할 순 없지만 듣는 사람들이 ‘남창희가 그 정도 돈이 있어?’라고 할 정도로 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aed3be9c23c9940a36f74fcdf128153ed756a80551cba99b750ed5f4323287e" dmcf-pid="zE7byMiBtF" dmcf-ptype="general">“(축의금) 1위라고 하냐”는 질문에 남창희는 “1위는 아닌 것 같다. 잘 모르겠지만 톱에는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보니까 한 500만 원 한 거 아니냐”고 추측하자 남창희는 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장도연은 “남창희 생활고 아니다”라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DzKWRnb1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심폐소생술로 母 살린 10살 소년 "예쁜 엄마 건강했으면…" 04-17 다음 로맨티스트에서 열혈 형사까지… 박해준 전성시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