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4-17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7/2025041618595702203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7015912713.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최지현, 노아름 선수. 사진[연합뉴스]</em></span> 전북특별자치도청 빙상팀 소속 최지현과 노아름이 태극마크를 획득했다.<br><br>16일 전북도가 밝힌 바에 따르면, 최지현과 노아름은 지난 1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개최된 '2025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여자부 경기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br><br>두 선수는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며 선발전에서 주목을 받았다. 최지현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노아름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코너 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전북도는 전했다.<br><br>이들은 전북도청 빙상팀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전국 대회에서도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br><br>전북도 관계자는 "두 선수가 전북 빙상의 위상을 높이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두 선수가 국제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넥스지(NEXZ), ‘느낌 좋은’ 비주얼 영상 화보집 공개 04-17 다음 제나 설, 새 싱글 ‘Hills & Valleys’ 발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