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성하, "4월 16일 따뜻하게 살고 싶어" 생일 소감 작성일 04-1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heLtUl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99871a965dd7d186533d6e8b20300bc2b0e0c12fd106cff9c29fd6e78cf7b" dmcf-pid="z4ldoFuS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성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040007377khzz.jpg" data-org-width="640" dmcf-mid="uVSJg37v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040007377kh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성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80eb20a532b9f2aa7a65376e1adc6dda9b549271d4a777f0b1a60a3a40f739" dmcf-pid="q8SJg37vO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공성하가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7a311b2babe4e3db8393948a503da121bcd4cc5a986b50dfbef3326e6e60ed" dmcf-pid="BjUsl6RuOZ" dmcf-ptype="general">공성하는 16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선물같은 책 한권을 사고 싶어서 서점을 찬찬히 구경하다가 박완서 선생님의 산문집을 집었다. 역시나 첫 장부터 좋다, 좋은 마음으로 따뜻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 올해 생일도"라고 쓰며 책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e007f6bd457931eff632a70d47a0534d70fb9d4ad95f3ed425a9c11a3aaffede" dmcf-pid="bAuOSPe7E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박완서 에세이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를 공성하가 들고 있는 모습. 1992년생인 공성하는 4월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점을 찾아 스스로에게 책 한 권을 선물했다. 공성하가 선택한 에세이의 저자 박완서는 한국 문학의 거장으로서, 자본주의와 한국 문화의 전근대성, 여성과 노인의 문제 등을 신랄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해부해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2f1e563ba49a3cd5bc7765e9c619b1ffa091f4f2a945a5577372d973b545c4c" dmcf-pid="Kc7IvQdzIH" dmcf-ptype="general">공성하는 "올해 생일도 좋은 마음으로 따뜻하게"살고 싶다는 생각을 전하면서, 생일 날 케이크나 꽃다발 사진보다는 조용히 책을 읽겠다는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차분함과 따뜻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980405892f6fdc57a08db3b328b3ceff43fa0af364fd4e4264ad7391640f7b4" dmcf-pid="9kzCTxJqsG" dmcf-ptype="general">한편 공성하는 2014년 영화 '단발머리'로 데뷔했다. 영화 ‘첫 번째 아이’, ‘흔적’, ‘악인전’, ‘특별시민’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닥터슬럼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정, 24일 라이브 앨범 발표…'자작곡'뮤비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출연 04-17 다음 영숙, 영철에게 "나는 차 있어" 대시하더니…손잡고 숙소 귀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