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제훈, 실제 흰머리 많이 생겼다…"4시간 분장 녹록치 않아" ('협상의기술')[인터뷰] 작성일 04-1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UbhxJqG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69uKlMiBZ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3f2a06f40bb37d51e163c135e287004ac58282ceb6f98736c778cbb7a7b79" dmcf-pid="P279SRnb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053104740ambe.jpg" data-org-width="496" dmcf-mid="fFwCxXFO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053104740am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dc8986151f9d84e8f2679a1ff85dfe17b1894bfcd9440a10f5ab9d4a835293" dmcf-pid="QXvHgubYZP"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제훈이 흰머리 때문에 염색을 했다고 밝혔다. <br><br>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을 만났다. <br><br>'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오피스물이다. 11조원이라는 막대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한 인수·합병 프로젝트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밀회', '봄밤'의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5067688294b21e017c986817f26bb502bbde25f45192a602546f7e8b83441" dmcf-pid="xZTXa7KG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사진제공=컴퍼니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053106242js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CSGoUBW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053106242js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사진제공=컴퍼니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36e4cf9d122b1c62329cc4cdf1e27c99f92d29245531fac64d14967cc48a83" dmcf-pid="yiQJ3kmet8" dmcf-ptype="general"><br>이제훈은 극 중 파격적인 백발로 변신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제훈은 백발을 위해 촬영 3~4시간 전부터 와서 특수 분장을 했다. 그는 "처음에는 백발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감독님께서 원하는 명확한 윤주노의 모습이 있었다. 그런데 4달을 찍어야 하는데 백발을 유지하는 게 불가능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특수 분장에 가까운 시간과 노력을 들였고, 첫 카메라에 담긴 윤주노를 보니 만족스러웠다. 촬영 하면서도 백발이 노출될까봐 감추는 과정들도 녹록치는 않았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br><br>이어 "촬영 끝나고 제거할 때도 시간이 많이 걸렸고, 연기 하다 보면 머리에서 열도나고 뜨겁더라. 평점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어려움은 있었지만, 그 모습을 봤을 때 만족감을 더 크게 느끼면서 촬영했다. 다시 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 기꺼이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r><br>실제 흰머리가 나냐고 묻자 이제훈은 "흰머리가 많이 생겨서 엊그제 염색했다. 저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거다"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숙, 자존심 버렸다…"나도 식당 가고 싶어" [RE:TV] 04-17 다음 박나래 “화사, 다른 연예인 비밀리에 만나”‥김민하X화사 의외 절친(나래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