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50억 집 야노시호 명의, 돈 관리 따로”→근수저 추사랑 근황(라스)[어제TV] 작성일 04-1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a7s8MU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685539d511eee06e62199747e7a40a552065b3d1464fb2922aed9b20e632d" dmcf-pid="PToUrfQ0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53009586hyac.jpg" data-org-width="640" dmcf-mid="f63NqOSg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53009586hy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4184f56af774d3aec296ed798f9e53b5d51ccac3c8630df8f76bc31ff4809" dmcf-pid="Qygum4xp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53009801vlew.jpg" data-org-width="640" dmcf-mid="4E7E2SYc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53009801vl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149b36a58bc914e406269e45d6952a670d983cae1fd16e23b08ce3ed6f7df" dmcf-pid="xWa7s8MU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53010081elbx.jpg" data-org-width="640" dmcf-mid="8Tm4WiaV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53010081el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yM3k9lWA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f2488278b9bd82a87f8a3773c4d95543c1e7538ebeddd95f7a9a3166273b765" dmcf-pid="WR0E2SYcyD"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부부의 재산 관리, 딸 추사랑의 근황 등 솔직한 가족 토크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69306d4ef0965cc757f76748ce0eb1fdd4f312bd66e1dff0e60ec04d1c28572" dmcf-pid="YepDVvGkyE" dmcf-ptype="general">4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0회에는 '하(下)남자가 있어' 특집을 맞아 추성훈, 정석용, 남창희,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58c434877ad45013f8e81d0a058b12e3109b2c81b8e8eac21f463fb4a3799b9" dmcf-pid="GdUwfTHECk"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50억 원대 정리 되지 않은 날 것 상태인 일본 도쿄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추성훈은 아내 동의를 받고 집 공개를 한 거냐는 질문에 "(아내 몰래) 그냥 했다"며 "사실 우리 생활하는 걸 보여주는 게 집 공개잖나. 연예인들 다 청소하고 깨끗하게 공개하는 게 너무 맘에 안 들더라. 왜 짜는 거냐. 리얼로 하면 되는데. 자연스럽게 '우리 이렇게 살고있다' 이게 편한 건데"라고 날 것 상태의 집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3d5d25ec0342ad23a0fbcb00e3eefd74dd5367daab6fcb5568378c21b5dcd1" dmcf-pid="HJur4yXDTc" dmcf-ptype="general">문제는 "그걸 우리 아내가 보고 너무 더러워서 이빠이 열 받았다"고. 추성훈은 이후 어떻게 됐냐고 묻자 "(채널에 영상이) 5개 넘게 공개됐고 조회수도 높았는데 (야노 시호가) 다 없애버리라고 했다. 채널 자체를 그만두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는 추성훈은 "아무래도 여자고 모델이기도 하니까.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그래도 응원해주니까"라며 야노 시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48eace87ea9fa4f01b5d7a4162dbaae6d0e290aefa71a6f425058e2b80dc81f" dmcf-pid="Xi7m8WZwTA" dmcf-ptype="general">이런 추성훈은 "전 사실 집이 있긴 하지만 제 자리는 없다"고 고백, "전 사랑이 방에서 자고 밥도 제가 만들어줘야 한다. 집에서 편하게 있을 자리가 거의 없다"며 "제일 편한 곳이 화장실이다. 휴대폰 보면서 게임도 한다. 거실에 있으면 뭘 시키기 때문에"라고 토로해 웃픔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312b87ab0d3be299eb29d22a0d386e7392e58c73b4c37e05de840d10f2254f7" dmcf-pid="ZaKhMZ3ISj" dmcf-ptype="general">또 추성훈은 약 50억 원대의 집이 도쿄 노른자 땅에 있긴 하지만 "윗집은 더 비싸다. 그 주변 아파트는 그냥 100억, 200억, 300억 한다"며 "위에가 너무 많아서 그 위에를 보면서 열심히 일하게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e0f5b401d4cea95e25d7fece6fef18a1785f848a32f79ba01e39e55933e3fc" dmcf-pid="5N9lR50CSN"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가정 내 부의 중심은 야노 시호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야노 시호가) 저보다 일도 훨씬 열심히 하고 일본 모델 출연료가 그렇게 센지 정확히 모르지만 차도 두 대 있고 맛있는 거 먹고 지금도 여행가 있다"며 "각자 돈 관리를 따로따로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1b591170180e057f6c91209e1d771600b4ffadcfd97a371e5adaf5911903cb" dmcf-pid="1j2Se1phSa" dmcf-ptype="general">생활비에 대해 묻자 "어느 정도 자기 건 자기가 알아서 하고 가족은 제가 한다"고 답한 추성훈은 본인이 걸친 액세서리도 다 각자 사는 거라며 아내가 선물로 준 건 단 하나도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ca4ed3fa89ed767fae26484aefbf89674fb24d3eb0d7d7aee898150936430db" dmcf-pid="tAVvdtUlWg"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어느 정도로 경제권을 분리했는지 예시로 "(야노 시호가) 외국에서 선발매한 애플폰을 하나 사다 줄 수 있냐고 하더라. 구매해서 갖다줬다.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줬는데 (아내는) 계좌번호를 받고 입금을 해주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구매 대행 같은 것"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1a5cd70cf25c0efd33ea23442d5b0ef490cbeee6e6a4564bb59c3d301e5673e" dmcf-pid="FcfTJFuSSo"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부부간에 선물은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만 해준다며 "서운하지 않다. 오히려 그게 확실하다. 선물 사왔나 눈치 보는 게 싫다"고 말했다. 단 이런 부부 관계가 일본에서 보편적인 건 아니라며 본인들만의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6ccb5db975bb47058051e1ded3f6136dbdf39916c1718d59715818ed022a343" dmcf-pid="3k4yi37vCL" dmcf-ptype="general">또 추성훈은 도쿄 집 명의를 묻자 "와이프 명의"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김구라가 앞서 청소 안 한 집 공개 사태를 두고 "아내가 화낼 만하다"고 일침한 가운데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국제 전화까지 걸어 집 스위치를 왜 안 끄고 나갔는지, 쓰레기는 왜 거기다 뒀는지 혼내곤 한다고 토로하며 현실 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bb2bbcece992d265026375c7b8c97e4d8f17bdbffd18c12e7176a9e1daabb8" dmcf-pid="0E8Wn0zTyn" dmcf-ptype="general">1975년생 만 49세 난이에 현역 격투기 선수로 활동 중인 추성훈은 본인이 피지컬 금수저인 사실도 자랑했다. 아버지는 유도 선수 출신, 할아버지는 복싱 선수 출신, 작은아버지는 검도 선수 출신, 어머니는 수영 선수 출신이라는 것. 심지어 지금도 수영을 즐겨한다는 어머니는 추성훈이 말하길 "운동 괴물"이었다. </p> <p contents-hash="a596ee31af83e7fd0b3528f35af7835f38fddd3bbfae66cef082a125e98e74e1" dmcf-pid="pD6YLpqyWi"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딸 추사랑이 근수저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며 "운동 신경이 냉정하게 봐서 조금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화면 속 추사랑은 물구나무 선 채로 100초를 거뜬히 버티고 수영도 능숙하게 했으며 킥복싱 실력도 수준급이었다. 추성훈은 "잘하는데 운동도 좋아해서 지금 육상도 하고 높이뛰기도 하고 있다"고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UwPGoUBW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urQHgubYW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재준, 아직 포기 못한 '둘째'…♥이은형 "또 낳으면 45살" (기유TV) 04-17 다음 25기 영숙, 자존심 버렸다…"나도 식당 가고 싶어" [RE:TV]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