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뉴진스 이의신청 기각…‘독자 활동 금지’ 결정 유지 작성일 04-1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SoQHts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9299077fba37593e6def91cef4d5d9abb8b9e78aa928e1d0b43998dc3c12c" dmcf-pid="uLd7ZakP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지난달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kukinews/20250417054705010qfwt.jpg" data-org-width="800" dmcf-mid="p2zvwVP3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kukinews/20250417054705010qf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지난달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cf0718c3e3ae809b1a80617e9f9c1ec53b523a9ad6a3468894fb6503443fd6" dmcf-pid="7oJz5NEQkH"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앞서 내린 결정이 전당하다고 판단했다. <br><br>1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전날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br><br>재판부는 기각 결정 이유에 대해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가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br><br>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br><br>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당일 법원에 이의신청을 냈으나 이날 법원이 기각한 것이다. <br><br>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이의신청이 기각되자 고법에 즉시항고했다. 뉴진스 멤버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세종은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br>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음악까지…김석진 전방위 활약에 BTS 군백기 이미 끝 [줌인] 04-17 다음 '나솔' 25기 영자, 거절을 거절한 영수에 당황.."내일 들을게"[★밤TV]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