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생각에 눈물..“드문 남편, 너무 잘해줘서 미안해” (A급 장영란) 작성일 04-1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Tye1ph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30b6f40c1ed1bbda84bcbf4359ec68203fef4735252978d665e4998075423" dmcf-pid="PryWdtUl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61719961agzi.png" data-org-width="413" dmcf-mid="f1f4veLK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61719961agz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2b4760172f00d4fa665e6812c0480c42ef335a5efb2f339992a529537b607d" dmcf-pid="QmWYJFuSWm"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26610de648efebb432fb96213dcf393c9c71ca1d4e809f66466a27b12af6f43" dmcf-pid="xsYGi37vCr"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홍현희가 아들 위해 ‘이것’까지 해버린 집 최초공개 (장영란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6bb723056a2b7754784f8334db013607326d726e211d1c63cbac355a55f4395" dmcf-pid="y9ReZakPvw" dmcf-ptype="general">홍현희 집을 방문한 장영란은 “육아하면서 제일 힘든 점이 뭐냐”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키우면서가 아니라 낳고 나서부터 일을 하는 엄마로서 그냥 그 자체가 미안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ab65db9338ae15514111a7192ca5e2655455028a92e30857edfaad466b2130" dmcf-pid="WvtFjq2XyD"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현희 씨가 애기를 낳고 나서 눈빛이 너무 달라졌다. 이제는 정말 애기 엄마 눈빛이다. 예전에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울지를 않더라. 슬픈 사연이 있는데도 근데 지금은 애기 낳고 난 다음에 진정한 현희 씨가 된 것 같아서 깊이가 그게 많이 달라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081fecd49f916b6a9f466cf7f47959660ef038b2d7f237c6ba0460dcb7fc7" dmcf-pid="YTF3ABVZ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61720229nxmv.jpg" data-org-width="530" dmcf-mid="4NHXLpqy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61720229nx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0147c32277cd0bb550462e6fa724677a0b7604ec3f94725ef0ebeb23b2c7c0" dmcf-pid="Gy30cbf5lk" dmcf-ptype="general">이때 제작진은 “진짜 한 번도 안 울었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저는 오히려 부모의 마음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 했다. ‘엄마가 저렇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사람들이 막 ‘뭐야’ 했다. 근데 저는 이런 역할도 있어야 하니까 그때는 아이의 입장에서 섰다면 지금은 저도 완전한 부모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니까 더 감동이더라. 오히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42e36958e1f50081f7d645949adca77a41354259866ed6b049de79d2e62f3d" dmcf-pid="HW0pkK41yc"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영란은 “완전히 달라졌다.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아니 다시 돌아간다면 어디로 돌아가냐”라고 반문했고, 장영란은 “제이쓴과 다시 결혼할 거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db221103bdf727b9c5a89868713bb19a144eee5a31fd19c5e7fe3446bd3bc6" dmcf-pid="XYpUE98tSA"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그거 너무 식상하다. 나는 내가 다시 남자로 태어나서 내가 정말 더 잘해주고 싶다”라며 “만약 제이쓴이 남자라면 그때는 멋진 형아가 되어줄 거다. 인생의 선배”라고 답했다. 그러다 그는 “갑자기 눈물날 것 같다. 진짜”라며 눈물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25f8d57b0737aad77590d7a4d7f899589cbe1f30636c26e064e0ed00676c1" dmcf-pid="ZGUuD26F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61720508wixr.jpg" data-org-width="530" dmcf-mid="8nnL3kme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61720508wi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7f02dbfe66f8f4f82f6c1cf1a33e38ca2a90eb95073a924e4abc514eca62ac" dmcf-pid="5Hu7wVP3lN"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왜냐면 애기 낳고 보니까 내가 너무 부족한 게 많은데 이쓴 씨가 너무 잘해주니까 고마웠는데 지금은 너무 미안해서. 나의 (신경을) 이쓴이한테 좀 해줘야 하는데 애한테 가다 보니까. 그래서 약간 미안할 때가 좀 많다. 이쓴 씨가 정말 드문 남편이다”라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fc3eda359baeca34f444aa533964f9143cbc20ebe995b09f617058750158a9a" dmcf-pid="1X7zrfQ0Ta"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일터에 나가는데 최대한 그런 마음이 없도록 해주려니까 얼마나 자기가 행동으로 더 하겠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너무 고마운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47b89912422c718f0944e2ea083ebdee5959ca804cb3c41753c5468adf6c33" dmcf-pid="tZzqm4xp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홍현희는 “언니는 내가 봤을 때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다. 엄마 아빠의 사랑. 근데 나는 엄마 아빠가 표현을 안해주셨다. 사랑의 표현을 많이 못 받고 자라다 보니까 그걸 많이 내가 못하겠더라. 근데 내 아이가 있다보니까 나는 사실 그런 표현이 이만큼 있던 애였더라. 내가 얘한테 못 할 줄 알았는데 ‘준범아 너는 존재만으로도 너무 사랑해’ 한다. 이쓴 씨가 가끔 놀란다. 듣고 자라진 못 해도 우리는 이 안에 ‘사랑’이 있더라. 아이가 태어나고 변한 게 표현해야 아는 구나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F5qBs8MUyo"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a6ffa0200f870dfab635e1a8d5cf358137ade9e9fcd909415983ff00bd952a0" dmcf-pid="31BbO6RulL" dmcf-ptype="general">[사진] ‘A급 장영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외출중 사라진 '발달장애 子'에 가슴 철렁 "신분증 나올 나이인데.."('솔로라서') 04-17 다음 ◇오늘의 경기(17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