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70대 노인 수준' 건강에 자책..."죄책감 들어" (슈돌)[전일야화] 작성일 04-1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AHi37v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a264969789ed48ffc7c1b74c892c5be57bcae16b7a780aab00ebdb340861e" dmcf-pid="fGcXn0zT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1506254ftim.jpg" data-org-width="855" dmcf-mid="9gLvxXFO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1506254ft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7a31ce30cef4a06e65892ad0b9db48d9c73e5cafb523198183e84cc3507b91" dmcf-pid="4HkZLpqyH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건강 검진 결과에 자책했다.</p> <p contents-hash="a09434a08bbeb460e952ea1b64cadf0ccaafbb6b5c0a2eae68b5ee297eb8a247" dmcf-pid="8XE5oUBWGH"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9회에서는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와 첫 부부 동반 건강검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3de402ee88bf89afa676d2d3a54954cc1c68a3e70014e7bdcb3fe1b2a5b9a5e" dmcf-pid="6TaWe1phZG" dmcf-ptype="general">첫 건강 검진을 앞두고 위,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 대기하던 김다예는 "용종만 없었으면 좋겠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a6cbe2240bac6794f66202aee71aa7959e964e0054bf85614bbed83ffa83c5a" dmcf-pid="PyNYdtUlHY" dmcf-ptype="general">하지만 검진 결과 예상치 못한 진단에 충격을 받는다고. </p> <p contents-hash="65db1f2696bd32c33d04afc40b2ab6540dd02a963836bd182583337f5042498e" dmcf-pid="QWjGJFuStW" dmcf-ptype="general">먼저, 박수홍은 이전 검사에서 깊은 잠에 쉽게 깨어나지 못해 간호사가 "깊이 주무시니까 심장이 조금 천천히 뛴다"고 말할 정도로 좋지 않은 건강 상태에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abc3d9ece943d6cabf2d7fd69818d86369abd0f40a7fda01cbfaaff09e95dba4" dmcf-pid="xYAHi37vYy" dmcf-ptype="general">다행히 이번 검사 결과 걱정했던 면역력 수치와 간 수치 검사 결과도 정상으로 나오며 큰 문제 없는 건강 상태가 확인됐다.</p> <p contents-hash="0e61a50d0a401db9d6deac4d67feb3fe87c408eee98cd3151077ea938b8351c6" dmcf-pid="yRUdZakP1T" dmcf-ptype="general">이어 김다예의 검사 결과에 의사는 "대장 내시경을 이번에 처음 했다. 십이지장과 대장에 염증이 있다"며 몸 곳곳에 퍼져 있는 염증들을 언급해 부부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ff7d679daca57dff24fac0c69b7d9bc5ca6d91ba7409d7b022ae0aac1d4a16c" dmcf-pid="WeuJ5NEQtv" dmcf-ptype="general">박수홍이 이전 진단받은 지방간을 언급하자 "간 수치가 47에 58이다. 원래 17에 11"이라며 4배나 오른 간 수치를 언급하기도.</p> <p contents-hash="5cd573172ddd29c2a16bafcaa650fa2d913f49b7be87cc0d13c9ccdbdf61a5b7" dmcf-pid="Yd7i1jDx1S" dmcf-ptype="general">이어 의사는 "거의 70대 할머니다"라며 "간 수치도 상승하면 피로하고, 면역력 수치도 또래에 비해 너무 나쁘다"고 꾸준히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d1570ed99cbe45d691a31dce3ea97d1c956d57bd8e1efed0fea1a17245a51dd" dmcf-pid="GJzntAwMHl"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있던 박수홍은 "저는 건강이 안 좋다가 좋아졌는데 아내는 임신, 출산을 겪으며 안 좋아졌다. 죄책감이 느껴지더라"라며 속마음을 고백했고, 안영미는 "둘 다 안 좋았으면 누가 누굴 챙기냐"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f7a8c49ed2df498557a13647774a5fa556f3b7a29bc2e32fd3133cbb91cc8203" dmcf-pid="HnBo3kme1h"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재이와 아내 위해 가족 건강 관리를 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65c5911cc42e3b85d1f9422079953ac1025af9073a0b831fa5b6bbf479e73" dmcf-pid="XLbg0Esd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1507650bhgo.jpg" data-org-width="698" dmcf-mid="2T56Tdo9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1507650bh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f477a270610e84af89c729b18aeac8c0020978e668a7f2374847a76ea507a6" dmcf-pid="ZoKapDOJ1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재이는 폭풍 성장한 근황과 함께 첫 수영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4a8774e1be382aa7c3c8eab2dbac74820ccf5ad0317e562befbb67c02175ffd" dmcf-pid="5g9NUwIiZO"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생후 150일이 된 딸 재이를 안으며 "컸다. 더 컸다"며 아내 김다예에게 재이의 체중을 물었고, 김다예가 "7.4kg 정도"라고 하자 박수홍은 "3.76kg으로 태어났지?"라며 "두 배 커졌다"며 감동받은 듯한 눈빛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90ce4282f1f950860975987a1980322f1b346b5203d0d335c0691d69e2bc5f3" dmcf-pid="1a2jurCnHs" dmcf-ptype="general">키도 72.9cm로 어느덧 훌쩍 큰 재이는 '슈돌' 뒤집기 신기록을 세우며 남다른 모습을 뽐냈던 바 있다. 박수홍은 "손도 잘 쓰고 있다. 손으로 잡는 거, 누르는 거 정말 잘하고 있다"며 "책도 잘 본다"며 딸 자랑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6d94f72b58b15ef15d8d3cefff05acaf84b5a4405f0271583624b6b94dacda1" dmcf-pid="tNVA7mhL5m" dmcf-ptype="general">이어 생후 70일 때 집 한편에 놓인 한자에 재이가 반응했던 걸 언급하며 "내가 전에 한자 본다고 하지 않았냐. 그때 하얗고 까만 거 구분하는 거라고 뭐라고 하지 않았냐. 진짜 책을 잘 본다고" 주장하자 안영미는 "지금은 색깔이 있으니까 그걸 보는 거다"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95e9e998d7c1e63ecd9add17471c4f8cd72675a41bebb1c0af7642050f3697f" dmcf-pid="FjfczsloGr" dmcf-ptype="general">이에 박수홍은 "아니라고"라며 억울해했고, 지우가 "다음 주에는 영어 읽을 거다"고 하자 "비꼬는 거냐"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2acb022cdfa4b0cf2ddfb113ca3ce0a9d618de57c62ac6e57c2e95a72ceaccc2" dmcf-pid="3A4kqOSg5w" dmcf-ptype="general">재이는 박수홍이 손을 놓자 롱다리를 뽐내며 발장구까지 치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안영미는 "확실히 물을 좋아한다"며 감탄, 박수홍은 보는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56eb62829314ed7830b2fa8c6410f89a6db9eb1c92840217cadac4d6bd033f8" dmcf-pid="0c8EBIvaXD"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57c9ecec72342029d3ca4892556c2c572e005d8695976f263f9b89161685f051" dmcf-pid="pJzntAwM5E"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예, 출산후 건강상태 악화..♥박수홍 "나때문에 시험관 고생"('슈돌')[종합] 04-17 다음 오윤아, 외출중 사라진 '발달장애 子'에 가슴 철렁 "신분증 나올 나이인데.."('솔로라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